[FETV=심수진 기자] 현대백화점이 10일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고흥우주항공축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구문명에서 우주문명으로’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우주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와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은 ▲지구문명존 ▲우주문명존 ▲우주인들의 카니발존 등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협업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모어사이언스 슈뢰딩거 반팔티, 코스모스웩 지구키링, 헤일메리X유튜버 우주먼지 단독 콜라보 장우산 등이 준비돼 방문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이어진다. 실제 누리호 발사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발사장 견학 티켓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작가 모스플로우가 진행하는 우주토끼 드로잉 이벤트와 유튜버를 초청한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