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하림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자원 보전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을 이어갔다. 임직원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 생태계 보호에 나섰다.
하림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 금마저수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일 금마 농촌테마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하림 임직원 40명이 참여했다. 지역
환경단체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함께 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을 집중 정화했다.
금마저수지는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생태계 보전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하림은 2016년 ‘행복나눔 봉사단’ 출범 이후 매년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수자원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업장 인근 하천 정화와 수자원 절감 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하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