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스시뷔페 브랜드 ‘다이닝원’이 최근 인천청라점을 새롭게 열었다. 인천청라점은 1층 매장으로 조성돼 접근성이 뛰어나며, 어린이 놀이시설과 10인부터 최대 80인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실을 완비해 가족 외식은 물론 각종 모임 수요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여기에 카페·베이커리 공간과 와인·비어 메뉴를 함께 구성해 식사 이후 휴식까지 고려한 매장으로 설계됐다.
‘다이닝원’은 초밥·사시미를 중심으로 샐러드, 바비큐, 해산물, 파스타, 디저트 등 약 13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연령과 취향을 고려한 구성으로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MZ세대, 직장인 회식 고객까지 폭넓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인천청라점 오픈을 통해 ‘다이닝원’은 청라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가족 외식 및 단체 모임 수요를 본격적으로 흡수하며, 지역 내 대표 외식 공간으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