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심수진 기자] BNK금융그룹은 6일 2025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815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7285억원) 대비 11.9% 증가한 수치로 비이자부문 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
계열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은행 부문은 부산은행(4393억원)과 경남은행(2928억원)을 합쳐 총 73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부산은행이 전년 대비 7.0%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으나 경남은행은 전년 대비 5.6% 소폭 감소했다.
비은행 부문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전년 대비 29.9% 증가한 188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그룹의 수익 다변화에 기여했다. 주요 계열사별로는 ▲BNK캐피탈 1285억원(14.5%) ▲BNK투자증권 231억원(87.8%) ▲BNK자산운용 238억원(186.7%) 등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그룹의 자산건전성 지표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5년 4분기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2%로 전분기 대비 4bp 개선됐으며 연체율 또한 1.14%로 전분기 대비 20bp 하락하며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자본적정성을 나타내는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적극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노력으로 전년 대비 6bp 상승한 12.34%를 기록했다. BNK금융그룹은 향후 지속적인 자본비율 개선을 통해 신용리스크 확대에 대비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날 BNK금융그룹 이사회에서는 배당성향 28.1%, 주당 735원(분기배당 360원, 결산배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뜻을 모았다.
강종훈 BNK금융그룹 CFO는 “당사의 주요 재무지표들이 개선되며 밸류업 로드맵 이행이 본격화 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저평가 구간에서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지속 실시 하고 배당소득 분리 과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현금배당 비중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다음은 컨퍼런스콜 질의응답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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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몇 가지 질문 드린다. 실적 측면에서 보면 지난해 9월 이후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올해 마진 한파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상반기까지는 성장 흐름도 양호했지만 여전히 시장 전반에서는 성장 둔화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생산적 금융을 포함해 향후 성장 전략과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아울러 올해 이자이익 증가 전망도 궁금하다. 이자이익 목표를 어느 수준으로 설정하고 있는지 말씀해 달라.
부동산 PF와 관련해서는 우려가 과거 대비 다소 완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시장의 시선이 남아 있다. 향후 추가로 적립해야 할 충당금이 있는지 부동산 PF와 연계해 올해 대손충당금 전입 규모는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지도 설명해 달라.
주주환원 정책과 관련해서는 2027년까지 제시한 총주주환원율 50% 목표가 유지되는지도 궁금하다. 또한 배당과 관련해 현금배당을 10% 확대하겠다고 언급했는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결국 절대적인 이익 증가가 중요하다고 본다. 시장에서는 연간 이익 증가 목표를 약 10% 수준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익 성장 목표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해 달라.
A. 강종훈 BNK금융 CFO
앞으로 부울경 지역에 해양수산부 이전이 예정돼 있고 생산적 금융 부문에서는 태양광, 물류, 조선·방산, 항공 등 산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금융 수요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미 언론을 통해 발표한 바와 같이 향후 5년간 약 5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계획이 지역 기반에서의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은 금년도 목표를 4% 이내로 관리하면서 우량 자산 위주의 자산 질적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자수익과 관련해서는 RORWA를 기반으로 한 질적 성장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자이익은 약 9% 수준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익의 경우에는 전년 대비 약 10% 내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약 9000억원 내외를 계획하고 있다. 건전성 부문은 김주성 BNK금융 CRO가 설명할 예정이다.
A. 김주성 BNK금융 CRO
이후 지난해 한 해 동안 정상화 작업과 상·매각 등을 병행하며 부동산 PF 정리에 속도를 냈고 그 결과 고정이하 자산의 절반 이상을 줄였다. 현재 기준으로 남아 있는 고정이하 부동산 PF 자산은 4000억원대 초중반 수준이다.
향후 관리 계획을 보면, 현재 남아 있는 고정이하 자산 외에도 상대적으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금액들이 존재하는 만큼 이를 감안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고정이하 부동산 PF 자산 규모를 다시 한 번 절반가량 줄여 약 2000억원 중반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당금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약 4000억원에 가까운 부실PF 자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약 1000억원 수준, 구체적으로는 1065억원의 충당금을 사용했다. 올해는 부동산 PF와 관련해 약 900억원대의 충당금을 활용해 남아 있는 부실 자산의 절반가량을 추가로 정리할 계획이다.
부동산 PF를 제외한 전체 충당금에 말하면 지난해부터 그룹 차원에서 우량 자산 증대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량한 자산을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자산 구조 개선이 이어질 경우, 충당금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전체 충당금 전입 규모는 올해보다 다소 낮은 수준인 7000억원대 초반으로 예상하고 있다.
A. 강종훈 BNK금융 CFO
올해부터 시행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와 관련해, 고배당 기업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배당 정책을 운용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배당 규모와 배당 성향을 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Q. 대손충당금 관련해 설명해줬는데 내부적으로 거래 기업이나 개별 사업장의 건전성이 구체적으로 언제쯤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는지에 대한 전망이 있는지. 건전성 지표가 의미 있게 회복되는 시점을 내부적으로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비이자이익 부문과 관련해 향후 성장 동력을 어느 영역에서 찾고 있는지도 함께 설명해달라.
A. 김주성 BNK금융 CRO
과거에는 부동산PF 영업이 중·후순위나 브리지론 위주로 이뤄졌으나 지난해부터는 영업 구조를 대부분 선순위나 보증서 기반 PF 중심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부동산 PF 관련 건전성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향후 흐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상황이다.
다만 그룹의 영업 기반이 되는 부울경 지역의 경기 상황은 아직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고 보기는 어렵다. 주거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중소기업들의 부실률은 전년 대비 추가로 악화되지는 않았지만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다. 이 부분이 현재로서는 가장 우려되는 지점이다.
지역은행으로서 지역 내 기업들의 회생을 지원하는 역할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우량 자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고려하면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부동산PF 부문은 앞으로도 비교적 빠른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는 반면 일반 중소기업 부문의 부실률 개선은 다소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A. 강종훈 BNK금융 CFO
은행 부문에서는 영업점 창구 영업을 보다 활성화해 방카슈랑스와 수익증권 판매 등을 중심으로 관련 수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비이자이익 전반의 성장세를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Q. 장표를 보니 상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가 400억원으로 파악되는데 해당 내용이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인지 궁금하다.
A. 강종훈 BNK금융 CFO
Q. 앞서 말씀하신 실적 전망과 관련해 숫자를 조금 더 확인하고 싶다. 아까 설명해 주실 때 양행 성장률은 약 3%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고, RWA는 4% 이내로 관리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올해를 보면 성장 대비 RWA 증가율이 오히려 더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갭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궁금하다. 대출 성장보다 RWA 증가가 더 낮아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지분 투자 등 다른 요인이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린다.
또 하나는 이자이익 성장률과 관련된 부분이다. 앞서 이자이익이 약 9% 정도 성장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했는데, 이 수치가 맞는지 확인하고 싶다. 연결 기준으로 보면 이자이익 규모가 약 3조원 수준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9% 성장이면 약 2700억원 정도 증가하는 셈이어서 금액이 생각보다 큰 것 같다. 이 부분과 관련해 구체적인 수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해달라.추가로 대출 성장과 마진을 함께 고려해 보면 마진을 상당히 높게 잡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이러한 가정이 어떤 전제에서 나온 것인지도 설명해달라.
마지막으로 증권 부문과 관련해 방금 전에 상당히 큰 폭의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는데 회사 차원에서 어느 부분에서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예를 들어 증권사의 경우 지난해를 보면 충당금이 2024년 대비 많이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요소들을 감안할 때 어떤 부문에서 실적이 개선된다고 이해하면 되는지 설명 부탁드린다.
A. 김주성 BNK금융 CRO RWA 성장률과 원화 대출 성장률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겠다. 장표 기준으로 보면 RWA 성장률은 1.58%이고 원화 대출 성장률은 4.2%다. 이를 두고 원화 대출이 RWA 대비 많이 늘었다고 볼 수도 있고 반대로 원화 대출 증가에 비해 RWA가 적게 늘었다고 볼 수도 있다. 다만 이 수치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선 RWA는 전부 신용 RWA만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장 RWA와 운영 RWA도 포함돼 있다. 또한 RWA에는 원화 대출금 외에도 유가증권이나 PI 투자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일반적으로 신용 RWA와 원화 대출금 증가율 간의 상관관계는 약 2배 수준으로 본다.
즉 RWA가 1.58% 성장했다면 통상적으로 원화 대출금은 그 두 배 수준인 3% 초반대 성장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원화 대출금이 이보다 약 1%포인트 더 성장했는데 그 배경에는 부동산 PF 요인이 있다.
부동산PF의 경우 1년 동안 잔액 기준으로는 약 1000억원 정도만 증가했지만 보증서 담보 PF는 약 7000억원가량 늘었다. 이는 위험가중치가 150%에서 200%에 이르는 부동산PF가 상당 부분 상환되고 그 자리를 위험가중치가 거의 0에 가까운 보증서 담보 PF가 대체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평소와는 다른 수치 흐름이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상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이 같은 수치는 부동산 PF의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다. 원화 대출금에는 개별 자산별 위험가중치가 적용되는데 지난해부터 우량 자산 위주의 성장을 추진하면서 우량 등급 대출 비중을 늘려왔다. 이에 따라 리스크 웨이트, 즉 위험가중치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점도 이번 수치에 영향을 미쳤다.
A. 안석환 BNK투자증권 CFO PF와 관련한 부분부터 말씀드리겠다. 투자증권은 최근 3년간 부동산 PF 부문에서 신규 익스포저 확대를 상당히 자제해 왔다. 실제로 부동산 부문 영업 인력도 기존 5개 본부에서 2개 본부로 축소해 운영하고 있다. PF 잔액 역시 2025년 한 해 동안 800억원 이상 감소했다. 이와 함께 고정이하 여신 비율과 커버리지 비율 등 주요 건전성 지표도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충당금 전입액 기준으로 보면 2024년에 1281억원으로 정점을 기록했다. 현재는 PF 관련 리스크 관리가 상당 부분 진척돼 7부 능선에서 8부 능선을 넘어선 단계로 보고 있다. 2025년에도 818억원의 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했다.
2026년 계획을 보면 재무 계획상 충당금 전입 규모는 약 400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이 정도의 충당금을 적립하게 되면 누적 기준으로 약 3700억원, 3000억원을 웃도는 충당금을 쌓게 되며, 이를 통해 PF 부실 문제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당기순이익 목표는 약 900억원 수준으로 설정했다. 이는 PF 관련 충당금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 점을 반영해 기존보다 다소 공격적으로 잡은 수치다. 내년부터는 충당금 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ROE 기준으로 중소형 증권사 가운데 최상위 수준인 8%에서 10% 사이를 목표로 영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Q. 앞서 직전에 나온 질문과 관련해 나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답변을 주신 것 같은데 추가로 확인하고 싶다. 올해 이자이익 증가율을 하이 싱글 수준으로 상당히 높게 제시한 것으로 보이는데, 마진을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설명해 달라.
만약 마진의 가파른 상승 폭을 가정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 주된 원인이 이자수익률 측면에서의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데 있는지 또는 조달비용 측면에서 리프라이싱(리프레싱) 주기가 언제 도래하는지 등 어떤 요인에 기인하는지 원인을 함께 설명해달라.
A. 강종훈 BNK금융 CFO
Q. 두 가지 질문이 있다. 먼저 마진 전망과 관련해 방금 답변에서 부산은행은 5bp, 경남은행은 7bp 상승을 전망한다고 했는데 이는 다른 은행들과 비교하면 다소 큰 폭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기업대출 비중이 높아 금리 민감도가 컸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시중 대형 은행들과 유사하게 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던 측면도 있다. 또 다른 경쟁사들은 이 정도 폭의 마진 개선을 제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들어 전년 대비 달라지는 요인이나 마진 전망에 영향을 주는 특별한 팩터가 있는지 궁금하다.
두 번째로 대출 성장률과 관련해 올해 3% 성장을 제시했는데 생산적 금융과 지역 기반 투자 대출 등을 감안하면 전년도 기저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다소 보수적으로 느껴진다. 다른 경쟁사들도 기업대출과 투자금융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만큼 경쟁 환경의 영향인지 아니면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을 위한 CET1 관리 차원에서 2026~2027년을 보수적으로 운영하려는 전략적 판단인지 방향성을 설명해달라.
A. BNK금융 IR 담당자
A. 강종훈 BNK금융 CFO
이 같은 환경에서도 당사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신용등급별 금리 차별화 전략과 여신 자산 리밸런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핵심 예금 위주의 창구 조달 구조를 개선해 수익성을 꾸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A. BNK금융 IR 담당자
다만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두 차례씩 기준금리 인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연중 NIM 하락 폭은 4bp 이내로 방어해 왔다. 현재 금리가 유지되거나 소폭 하락하더라도 기준금리가 한 차례 정도 인하되는 수준이라면 NIM 방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이번 마진 전망에는 다소 상향된 가정이 반영된 것으로 이해해 달라.
Q. 앞서 질문드린 내용 가운데 한 가지가 아직 답변되지 않은 것 같아 다시 질문드린다. 대출 성장률을 3%로 전망한 부분과 관련해 전년도 기저가 낮은 상황과 다른 경쟁사들의 성장률을 감안하면 다소 낮게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대출 성장률 전망이 경쟁 환경이 녹록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CET1 관리가 우선이어서 올해와 내년 대출 성장을 보수적으로 가져가려는 전략적 판단인지 설명해달라.
A. 강종훈 BNK금융 CF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