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원일 기자] 강원개발공사는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현장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등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공사는 지난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정비하는 등 안전경영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ISO22301)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도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점검하는 안전패트롤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취약시기 특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헌 강원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