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원일 기자] 다미건설은 지난 1월 7일 협력사를 초청해 신년 행사 및 합동안전교육을 개최하고 현장 안전과 상생 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미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산업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 기준과 사고 예방 중심의 실무 교육이 진행돼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한 안전 관리 실적과 규정 준수 성과를 보인 협력사에 표창패도 전달됐다. 수상 업체는 다미건설 임직원 평가 기준에 따라 안전관리 수준과 현장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원재선 대표이사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업의 기본 책임이며 협력사와의 관계 또한 동반자적 협력 속에서 함께 지켜야 할 가치”라며 “현장의 안전이 곧 기업의 지속 성장으로 이어진다”라고 강조했다.
다미건설은 이러한 안전 중심 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건축명장 12회 수상, 지자체·건축기관 공모 및 평가 8회 입상 등의 성과를 이어가며 설계 의도를 존중하면서도 사업성과 완성도를 함께 추구하는 건설사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기반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스마트 건설 플랫폼 ‘카스웍스(Caas.Works)’와 건설 현장 안전 관리 시스템 ‘Si SAFER’를 도입해 현장 안전 관리의 체계화와 실시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단순 시공을 넘어 기획, 토지 매입, 수지 분석, 금융 실행까지 아우르는 종합 개발 역량을 구축하며 시행·디벨로퍼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다미건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 최우선·상생 중심 기업’이라는 경영 철학을 재확인하고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건설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