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라이프스타일 푸드&티 브랜드 오다다가 신제품 티박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슈퍼림포티'와 '슈가컷피티' 티박스 2종은 간편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티박스'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인 '슈퍼림포티'와 '슈가컷피티'를 개별 포장해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 박스에는 10개의 티가 담겨 있어 휴대와 섭취가 용이하며,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 품격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다다 티는 0 칼로리, 0 카페인으로 설계되어 개인적인 건강 관리와 일상적인 편리함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2,000만 잔을 돌파했다. 특히, 바쁜 일상 속 몸을 가볍게 해주는 '슈퍼림포티'와 식후 커피 대용으로 마시기 좋은 ‘슈가컷피티'는 많은 소비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다다는 올리브영 이너뷰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홈쇼핑에서 연이어 완판을 기록하고 공항 면세점에도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티박스를 통해 오다다는 간편한 이너케어는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 시장까지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캠핑, 여행, 출퇴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어 실용성 또한 극대화했다.
관계자는 "이번 티박스는 간편함과 프리미엄 감성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며 "일상 속에서 이너케어를 쉽고 스타일리시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다다의 새로운 티박스는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