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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미국 유학생 학비 수십억 쓰고도 취업조차 못한다… 미국 대학 졸업 전 반드시 미국 영주권 취득해야

나무이민 2월 27일 오전 11시, 미국 유학생 영주권 통합 설명회 개최

 

[FETV=장명희 기자] 반 이민 정책을 내세우는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미국 출생 시민권 부여 금지 및 불법 이민자 강제추방 등 수많은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고 있다. 또한, 숙련된 기술을 가진 전문가 외국인들의 취업비자(H1B)를 놓고 임기 전부터 트럼프 진영 내부 갈등이 있었던 만큼 미국 유학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 트럼프 1기 행정부는 졸업 후 취업에 필요한 OPT와 H1B 비자 발급을 제한하려는 스탠스를 취한 적이 있다. 또한 취업비자 갱신 역시 더욱 어렵게 만들어 트럼프 1기는 미국 유학생들에게 혹한기와도 같은 시간이었다.

 

현 시점 미국 유학생들의 영주권 취득은 필수적이다. 대학 졸업 후 10:1 경쟁률을 자랑하는 H1B 취업비자를 취득하지 못할 경우 수십억을 쓰고도 미국에서 취업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이 경우 한국으로 돌아오거나 예정에도 없는 대학원 준비를 하는 것이 미국 유학생의 현실이다.

 

국내 최대 규모 미국이민 전문그룹 나무이민의 에드워드 박 대표는 “미국 유학생이 취업이란 관문을 넘기 위해서는 일찍이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미국 대학 입학 전, 인턴쉽, 취업 등 각 상황에 맞는 미국 영주권 취득 방법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영주권 취득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나무이민은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미국 이민 변호사 및 전담 수속 직원으로 이루어진 전문 수속팀이 있어 안전하고 신속한 수속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나무이민은 미국 출국을 위한 모든 종류의 비자부터 ▲학부모 영주권 프로그램 ▲유학생 영주권 프로그램 ▲의사 및 전문직을 위한 영주권 프로그램 ▲E2 사업투자비자 프로그램 등 고객 상황에 맞는 다양한 미국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신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월 27일(목) 오전 11시, 나무이민 서울 압구정 본사에서 ‘학비 0원 연봉 4배 비밀은? 미국 영주권’이라는 주제로 미국 유학생 영주권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설명회 예약은 나무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