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및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임직원들은 25일, 경기도 남양주 화도읍 소재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기현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이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금융] ](http://www.fetv.co.kr/data/photos/20240626/art_17193570451842_d82a3e.jpg)
[FETV=권지현 기자] NH농협금융은 사업전략부문 이기현 부사장과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김홍욱 본부장 및 소관 임직원들이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부사장과 김 본부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이 날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는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영농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 부사장은 “이 뜨거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농민들을 생각하면, 비록 작은 일손이지만 우리가 도와드릴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갖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