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박제성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9일 창원1사업장에서 2025년 하반기에 발사될 누리호 4호기의 첫번째 75톤급 엔진을 출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2년까지 대형위성, 달 착륙선 등을 쏘아 올릴 새로운 발사체도 개발해 대한민국의 ‘뉴 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FETV=박제성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9일 창원1사업장에서 2025년 하반기에 발사될 누리호 4호기의 첫번째 75톤급 엔진을 출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2년까지 대형위성, 달 착륙선 등을 쏘아 올릴 새로운 발사체도 개발해 대한민국의 ‘뉴 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