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패밀리 레스토랑 라라코스트(대표 안영진)가 2023년을 맞이해 신메뉴 15종을 출시했다.
’HAVE A DELICIOUS DAY’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이번 신메뉴는 ▲브라운 치즈 샐러드 ▲스테이크 쉐어링 플래터 ▲설로인 트러플 리가토니 ▲스테이크 로제 파스타 ▲콘 크런치 피자 ▲크림 스피니치 피자 등 샐러드 1종, 사이드 3종, 스테이크 4종, 파스타 2종, 피자 5종 총 15종의 신메뉴로 전국 라라코스트 매장에서 이달부터 만나볼 수 있다.
라라코스트 안영진 대표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 샐러드,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등 여러 신메뉴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고물가 시대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춰 고객에게 사랑받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라코스트는 2011년 브랜드 론칭 이후 국내를 비롯해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