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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입장권 판매

 

[FETV=장기영 기자] 한화그룹 금융계열사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 ‘2023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LIFEPLUS International Crown)’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TPC 하딩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상위 8개국 여성 골퍼들이 모여 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르는 대회다.

 

2018년 이후 5년만에 열리는 올해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스웨덴,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국의 여성 골퍼 3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출전 예상 선수로는 우리나라의 전인지·고진영 선수와 미국 넬리 코다·렉시 탐슨 선수, 호주 이민지 선수, 일본 나사 하타오카 선수 등이 있다.

 

입장권은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입장권과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로 구성됐다. 일반 입장권은 60달러부터 판매되며, 17세 이하 모든 청소년은 입장권을 구매한 성인과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많은 골프팬들이 기다려왔던 LPGA만의 독특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오직 이 대회에서만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플러스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5개 한화 금융계열사의 공동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