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사이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정식 서비스 날짜를 6월 20로 확정했다.
‘우마무스메’는 실존하는 경주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을 육성하며,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자유로운 육성 전략, ▲압도적으로 뛰어난 카툰 랜더링 방식의 그래픽 등이 특징이다.
지난해 일본 현지 출시 후 일본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우마무스메는 지난 달 26일 실시한 사전 예약에서 예약 시작 10일 만에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이 몰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