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지혜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가을을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5개 호텔이 각기 다른 콘셉트로 준비한 이번 시즌 티 세트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세이버리 메뉴, 그리고 티, 샴페인 등 다채로운 페어링으로 구성됐다. 노을과 함께 즐기는 티 타임부터 도심 속 루프톱에서의 여유, 그리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휴식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애프터눈 티 세트는 가을 오후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조선 팰리스의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올가을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1914 버블 하이티 세트(1914 Bubble High Tea Set)’를 새롭게 선보인다. 19세기 영국 귀족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하이티 세트는 캐비어와 트러플의 풍미를 더한 세이버리 셀렉션과 로제 샴페인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호텔 24층에 위치한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붉게 물드는 가을 노을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다. ‘1914 버블 하이티 세트’는 두 잔의 로제 샴페인이 포함된 2인 구
[FETV=이지혜 기자]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국민 간식 붕어빵을 공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색 신메뉴 ‘붕어다냥’ 3종을 선보이고, AI 크리에이터 ‘쿠룽지’와 콘텐츠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신메뉴는 공차만의 감성을 담은 ‘이색 붕어빵’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일반적인 슈크림과 팥 앙금 대신 초당 옥수수와 초코 플레이버의 붕어빵을 표현했으며, 음료 상단에 붕어 모양 쿠키를 올려 콘셉트의 의미를 더했다. ‘붕어다냥’ 3종은 ‘옥수수 붕어다냥 밀크티 + 미니펄’, ‘초코 붕어다냥 밀크 + 펄’, ‘초코 얼그레이다냥 밀크티’로 구성됐다. ‘옥수수 붕어다냥 밀크티 + 미니펄’은 단짠 매력의 초당 옥수수와 은은한 자스민 그린티가 조화를 이룬다. 음료 상단에 올려진 부드러운 초당 옥수수 폼은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더하고, 옥수수를 연상시키는 식감의 미니펄은 음료의 완성도를 높였다. ‘초코 붕어다냥 밀크 + 펄’은 진한 초콜릿 라떼에 쫀득한 펄과 부드러운 다크초코 폼을 더한 제품이다. ‘옥수수 붕어다냥 밀크티 + 미니펄’과 ‘초코 붕어다냥 밀크 +펄’은 얼그레이 티를 머금은 붕어 쿠키가 함께 제공된다. 각 음료 상단에 올려진 초당 옥수수
[FETV=이지혜 기자] 남양유업이 오는 15일 오후 8시 자사몰 ‘남양몰’을 통해 ‘남양 베이비푸드 슈퍼세이브데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표 베이비푸드 브랜드 ‘아이엠마더’와 ‘임페리얼XO’ 조제분유 4종을 비롯해 유아 음료 ‘아이꼬야’, 간편 유아식 ‘맘스쿠킹’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남양몰 멤버십 서비스 ‘S클럽’에 무료 가입하면 회원 전용 할인, 장바구니 쿠폰, 무료배송 혜택 등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조제분유 4종(각 2·3단계)은 S클럽 즉시할인, 장바구니 추가 할인을 통해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환절기에 수요가 많은 ‘아이꼬야 안심 배도라지, ‘아이꼬야 유기농 첫 보리차’는 최대 28% 할인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2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 중에는 ‘1시간 한정 타임딜’이 진행된다. ‘아이엠마더 액상 2단계(24병)’은 2만4000원, 장 건강에 도움되는 ‘아이엠마더 유산균 드롭스’는 1만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송 중 채팅창에 주문번호를 남긴 고객 10명에게는 ‘맛있는두유GT 검은콩·깨’를 증정하고
[FETV=이지혜 기자]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6주간 ‘텐더버켓’ 프로모션을 재진행한다. '텐더버켓’ 프로모션은 KFC 대표 메뉴 텐더 7조각과 허니머스타드 소스 2개 구성을 4900원에 제공하는 행사다. 여기에 1000원을 추가하면 탄산음료(M)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 4월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의 텐더버켓 프로모션을 전개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 바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선선한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 시즌에 맞춰 다시 한 번 뜨거운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KFC 텐더는 매장에서 브레딩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닭안심살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으며, 먹기 편한 한입 크기로 간식은 물론 간단한 한 끼 식사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과 자사 채널(공식 앱 딜리버리·징거벨오더, 홈페이지, 콜센터)을 통해 이용할 수
[FETV=이지혜 기자] SPC삼립이 ‘디 에센셜(The Essential)’ 디저트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해 7월 론칭한 ‘디 에센셜’은 ‘기본에 충실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삼립의 80년 노하우로 만든 냉장·냉동 디저트다. 편의점을 중심으로 우유롤케익, 뉴욕치즈조각케익, 달콤한화이트슈 등 18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천상의 맛’으로 불리는 튀르키예 전통 유제품 ‘카이막’을 활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카이막꿀크림카스테라’는 촉촉한 카스테라 속에 달달한 꿀 필링과 부드러운 카이막 크림의 조화가 있는 제품이다. ‘카이막크림치즈점보롤’은 부드러운 케익 시트에 카이막치즈와 진하고 달콤한 크림이 가득 들어간 롤케익이다. 6조각으로 슬라이스 돼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카이막바스크치즈케익’은 200℃ 이상 고온에서 구워낸 카이막 크림치즈로 깊고 진한 맛을 살렸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이국적인 풍미로 사랑받는 카이막을 활용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냉장 디저트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여 디저트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
[FETV=이지혜 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한정판 굿즈로 ‘파란라벨 런치보냉백’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파란라벨 런치보냉백’은 파란라벨이 선보인 네 번째 굿즈로, 베이커리, 음료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보온∙보냉 소재 도시락 가방이다. 빈티지 감성을 담아 크래프트 봉투 콘셉트로 디자인되었으며 제품 외면엔 ‘맛있으면 빵칼로리’라는 문구로 재치를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19일까지 파바앱, 해피오더앱, 카카오예약하기에서 ‘파란라벨 런치보냉백’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파란라벨 제품 1개 이상을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 시 8900원에 ‘파란라벨 런치보냉백’을 구매할 수 있다. 22일부터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프랑스 명품 커트러리 브랜드 ‘장네론 라귀올’, 키친웨어 브랜드 ‘킨토’와 만나 각각 ‘파란라벨 브레드나이프’, ‘파란라벨 텀블러’를 파란라벨 굿즈 시리즈 선보였다. 이외에도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실리팟’과 협업해 ‘실리콘 지퍼백 세트’를 출시하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FETV=이지혜 기자]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신제품 ‘저당 볶음짬뽕'을 출시하며 ‘식물성 저당 중화면’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지구식단 저당 볶음짬뽕’은 100% 식물성(동식물성 미분류 원료 포함) 중화요리면으로, 당근, 양배추, 청경채, 양파, 대파 등 5가지 채소로 깊고 자연스러운 맛을 냈다. 또한 풀무원지구식단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발휘한 저당, 나트륨 저감 제품으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풀무원은 짬뽕의 본연의 매운맛과 소스 풍미를 살리기 위해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한 숙면을 새롭게 개발해 적용했다. 숙면은 센불에서 볶을 때 수분이 날아가며 소스 맛이 면에 잘 배어드는 특성이 있어, 저당, 나트륨 저감 제품인데도 정통 짬뽕의 매콤한 맛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볶을수록 쫄깃해지고, 면이 서로 붙지 않아 조리 편의성과 식감 만족도를 모두 높였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별도의 삶기나 물 버림 없이 팬 하나로 약 2분이면 완성된다. 제품에 동봉된 비법 기름을 넣으면 짬뽕의 불맛과 풍미가 한층 살아난다. 볶음짬뽕 출시와 함께 풀무원은 기존 풀무원지구식단의 식물성 짜장면 제품 ‘유니짜
[FETV=이지혜 기자] CU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도시락 용기를 기존 PP(폴리프로필렌) 소재에서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인 PLA(폴리락틱애시드)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 PLA는 옥수수, 사탕수수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지는 대표적인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생산 과정에서 PP 소재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50% 절감할 수 있다. CU가 연간 약 1,000톤의 PLA를 사용하게 되면 약 770톤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자연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일으키는 PP와 달리 PLA는 일정한 온도와 습도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자연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로 환경 폐기물 절감 효과도 있다. CU는 현재 판매 중인 도시락 중 약 90% 제품의 용기를 이미 PP에서 PLA로 변경을 완료했으며 연내 모든 도시락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CU의 도시락은 한 해 3,000만 개 이상 팔리는 제품인 만큼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모든 도시락 용기를 생분해성 소재로 전환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지속가능한 친환경 정책을 실행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CU는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활동도 병행한다. 이달 27일부터는 도시락에 부착한 젓가락을 고객 요청
[FETV=이지혜 기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외식업 트렌드의 대표 키워드로 ‘컵푸드’, ‘칩리미엄’, ‘사이드 페어링’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25 외식업트렌드는 배민과 외식업 전문가가 외식업계의 방대한 데이터와 전문가 인터뷰를 기반으로 가게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전략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지난 1분기를 시작으로 매 분기 배민외식업광장 등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외식업트렌드에서는 올여름 컵빙수를 중심으로 컵에 담긴 음식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분석했다. 빙수 등 디저트류뿐 아니라 컵냉면, 컵물회, 컵육회, 컵마라탕 등 다양한 컵푸드가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는 설명이다. 한 끼 식사와 컵이라는 색다른 트렌드의 결합은 MZ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다양한 컵푸드를 즐기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것이 하나의 놀이 문화로 번지며 컵푸드 트렌드를 확산시켰다는 분석이다. 배민 관계자는 “컵푸드는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음식이기 때문에 여름철에 강세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가을, 겨울 등 계절에 맞는 음식을 컵에 담아낸 개성있는 컵푸드가 지금의 트렌드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FETV=김선호 기자] 빙그레와 서울시는 지난 10일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도서관에서 빙그레와 서울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빙그레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 야외 도서관 운영 기간 동안 빙그레 제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빙그레는 올해 상반기 서울 야외 도서관 운영 기간 중에 약 1만개의 ‘따옴’ 신제품을 제공해 시민들이 시원한 음료와 함께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독려했다. 지난달에는 서울시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행사에서 약 4천개의 식물성 음료 제품을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했다. 이외에도 빙그레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6일간 ‘따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브랜드명 ‘따옴’에서 모티브를 얻은 과일 모양 책갈피 따오기 활동 등과 같이 ‘따옴’과 독서 활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를 더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