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롯데호텔 제주와 협업을 통해 호텔 내에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경험할 수 있는 ‘리스닝 라이브러리(Listening Library)’를 선보인다. 여행지에서도 독서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휴식과 감성’ 콘텐츠를 결합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윌라와 롯데호텔 제주는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쉼’이라는 컨셉 아래, 고객이 머무는 공간 안에서 감각적인 여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LP 바를 모티브로 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형 독서 공간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윌라의 오디오북 및 전자책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롯데호텔 제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리스닝 라이브러리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고객에게는 윌라 굿즈 세트 및 윌라 3개월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롯데호텔 제주와의 협업은 여행과 휴식의 순간에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더해 감성적 여유를 완성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비롯해, 망원 한강 카페 ‘뉴케이스
[FETV=장명희 기자] 라이브커머스 전문 기업 스튜디오빌런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고척 아이파크몰에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빌런은 전국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규모 소비 축제에 참가한 브랜드들이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제품 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일상 속 소비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의 방송 진행 총괄을 맡은 스튜디오빌런은 총 12개 브랜드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고척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1개 브랜드당 40분씩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빌런 김민철 대표는 “그동안 출장 라이브에 특화된 라이브 커머스 전문 기업으로서 쌓아온 다양한 현장 라이브 노하우와 라이브 커머스 기업 최초 트럭 스튜디오 운영 경험 등을 토대로 모든 브랜드가 원활한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FETV=신동현 기자] 골프존은 자사 하이브리드 골프장 ‘시티골프(CITYGOLF)’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스포츠 육성 정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티골프는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요소를 결합한 실내형 골프 플랫폼으로 약 7500평 규모의 공간에 18홀 디지털 코스를 구현했다. 티샷과 아이언샷은 스크린에서, 퍼팅은 실제 그린 구역에서 진행하는 구조다. 골프존은 시티골프가 실내 공간을 활용한 도심형 스포츠 시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스포츠산업을 약 7조 위안 규모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디지털 스포츠 분야를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골프존 시티골프는 유휴 공장과 전시시설을 스포츠 공간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비용 절감과 도시 내 체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수 있는 사례로 언급됐다. 골프존차이나는 2024년 톈진 1호점, 2025년 연길 2호점을 개장했다. 해당 시설은 지난해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국가체육총국이 발표한 ‘스마트 스포츠 대표 사례’에 선정됐다. 중국 정부는 시티골프를 기반으로 장비 제조, 경기장 운영, 대회 IP, 디지털 서비스 등으로 확장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 중이다. 관련
[FETV=장명희 기자] 보조배터리 전문 브랜드 보바(VOVA)가 캐릭터 ‘빵빵이’와 협업한 신제품 ‘빵빵이 손난로 보조배터리’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보온 기능과 충전 기능을 동시에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귀엽고 유쾌한 캐릭터 스토리텔링을 더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추운 겨울날 붕어빵이 먹고 싶다는 여자친구 옥지를 위해 빵빵이가 붕세권이 아닌 동네를 헤매다, 결국 자신이 붕어빵이 되기로 결심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빵빵이가 붕어빵으로 변신한 형태의 손난로는 위트 있는 스토리와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기능 면에서도 뛰어나다. 이 제품은 9,6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며, 손난로로 사용할 경우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겨울철 야외 활동이나 출퇴근길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보조배터리 스트랩과 손난로 전용 보호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전용 키링도 함께 증정돼 선물용으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이 공개된 이후 “귀엽다”, “꼭 사고 싶다”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 보바 관계자는 “감성적인 캐릭터와 실용적인 기
[FETV=장명희 기자] 독일 대표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마티나겝하르트(Martina Gebhardt)’가 해외 직구템으로 큰 인기를 얻은 ‘아보카도 아이크림’을 오는 11월 5일 오후 10시 25분, CJ온스타일 <최화정쇼>를 통해 단독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소비자 요청이 많았던 30ml 대용량 본품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중 행사카드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아보카도 아이크림 본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되어 있다. 마티나겝하르트는 천년의 역사를 지닌 독일 베소브룬 수도원의 청정 자연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자연 그대로의 힘을 전하기 위해 100% 자연유래 성분만을 고집하고 있다. 독일 국민템으로 유명해 한때 직구를 통해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있었지만, 공식 수입원 ㈜그레이스클럽을 통해 국내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전 제품 디미터 (demeter) 유기농 인증을 완료해 일반 유기농 인증보다 한층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을 선보인다. 디미터 인증은 매년 까다로운 유기농 기준 검사를 실시하며, GMO·화학비료·합성 원료·파라벤 등 인공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동
[FETV=장명희 기자] 글로벌 비주얼 솔루션 업체 뷰소닉이 11번가의 대표 쇼핑 페스티벌 ‘그랜드 십일절’ 행사에 참여해 인기 빔프로젝터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토)부터 11일(화)까지 단 11일간 진행되며, 뷰소닉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그랜드 십일절’은 11번가가 매년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페스티벌로 11번가의 상징 숫자 ‘11’을 활용해 기획된 대표적인 행사이다. 매월 11일 진행되는 ‘십일절 데이’를 확장한 이번 행사는 가전, 패션, 뷰티, 식품 등 전 카테고리 브랜드가 참여하며, 대형 할인 쿠폰, 타임 딜, 제휴 카드 추가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그랜드 십일절’은 11번가 앱을 통해 사전 알림 및 쿠폰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인기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소비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뷰소닉은 이번 행사에서 홈시네마, 게이밍, 미니빔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제품을 준비했다.주요 할인 제품으로는 4K UHD 해상도의 홈시네마 전용 모델 ‘VX450-4K’,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포터
[FETV=이신형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4865억원, 영업이익 812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0.9%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146.5%, 79.5% 증가했다. 지상방산, 항공우주 부문에서의 국내 및 수출 물량 증가와 한화시스템의 필리조선소 매출액 반영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지상방산 부문은 3분기 매출 2조1098억(수출 1조1970억원) 영업이익 57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및 수출 물량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하반기 국내 및 수출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지상방산부문 주요 수주는 인도 K9, 폴란드 KRAB 차체 구성품, 중동 유도무기류 등 약 1.2조원 규모다. 총 수주잔고 규모는 약 31조원으로 내수 31%, 수출 69%로 나타났다. 항공우주 부문은 매출 6040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전분기 영업손실 120억원)했다. 전년 동기 대비
[FETV=장명희 기자] 베트남 최대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에어버스와 100대 규모의 A321neo 항공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노선 확장과 기재 현대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또한 롤스로이스와 약 38억 달러(한화 약 5조1천억 원) 규모의 ‘트렌트(Trent) 7000’ 엔진 92대 공급과 토탈케어 서비스(TotalCare®)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항공산업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계약은 또 럼(To Lam) 베트남 당 서기장의 영국 공식 방문 기간 중 체결된 것으로, 베트남과 영국의 외교관계가 전면적 전략협력 동반자로 격상된 역사적 순간에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양국이 항공, 기술, 투자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다. 이번 전략적 계약을 통해 비엣젯항공은 아태지역 전역에 걸쳐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항공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하늘길을 강화하며, 혁신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응웬 티 프엉 타오(Nguyen Thi Phuong Thao) 비엣젯항공 회장은 이번 계약에 대해 “단순한 상업적 합의를 넘어, 신뢰와 열망,
[FETV=나연지 기자] 웅진씽크빅이 겨울방학 시즌 3개월 간 대면수업을 무료로 제공하는 ‘웅진스마트올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의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새 학년을 대비하는 겨울방학 동안 집중적인 학습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공부 습관을 꾸준하게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한 달간 웅진스마트올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대면수업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웅진스마트올은 지난달 인공지능(AI) 서비스와 보상시스템을 강화하고 자발적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되어 이번 대면수업 무료 혜택을 통해 이용하면 새 학년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스마트올 페스타’는 대면수업의 강점을 중심으로 학습 몰입도와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이라며 “3개월 집중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새 학년을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명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이 배우 차학연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뉴트리원은 차학연과 함께 뉴트리원라이프의 ‘퓨어 유기농 레몬즙 100%’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배우 차학연은 아이돌그룹 빅스의 리더로 데뷔 이후, 다양한 연기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는 “평소 러닝 등의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레몬즙 섭취 루틴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등 배우 차학연의 라이프 스타일이 뉴트리원의 철학인 ‘건강에 대한 진심’과 부합했다”고 전했다. 뉴트리원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등지에서 차학연의 매력을 통해 소비자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뉴트리원의 제품은 온라인 몰을 비롯해 전국 오프라인 마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뉴트리원은 ‘퓨어 유기농 레몬즙 100%’ 및 ‘유기농 데일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등 일상 생활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건강에 대한 진정성을 몸소 보여주는 차학연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적극 강화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