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람보르기니 주관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5 시즌 아시아 시리즈 한국 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더블헤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20여 개 팀 가운데 한국 국적의 2개 팀 4대의 차량이 홈그라운드 경기에 출전해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 기간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차량과 고속 직선 및 19개 코너 구간으로 구성된 트랙을 완벽하게 공략했다. 특히 반복되는 폭염과 폭우로 인해 극한으로 치닫는 트랙 환경에서도 이를 압도하는 접지력과 핸들링, 내열성, 내마모성 등을 앞세워 안정적인 레이스를 지원하며 초고성능 타이어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참가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첫 번째 경기에서는 ‘BC Racing’ 소속 개빈 후앙, 조나탄 세코토선수가 1위에 올랐다. 이튿날 두 번째 경기에서는 ‘SJM Theodore Racing’의 혼 치오 레옹, 알렉스 데닝 선수가 포디엄 최상단에 올랐다. 한국타이어와
[FETV=이신형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다음달 16일까지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인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벤투스 슈퍼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시즌을 맞이해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안전한 운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대상은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제품 6종과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신제품 웨더플렉스 제품 1종을 포함한 총 7개 제품이다. 행사 기간 동일 제품 4개 일괄 구매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신세계 백화점 또는 GS칼텍스에서 이용 가능한 최대 8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벤투스 슈퍼 스포츠 라인업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AS, 벤투스 에보 Z 제품 구매 시에는 모바일 상품권 8만 원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라인업 ▲벤투스 에보, 벤투스 S1 에보 3 제품 구매 시 6만 원을 증정한다. 슈퍼 컴포트 라인업 ▲벤투스 에어 S, 웨더플렉스 GT 구매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4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7월 21일부터 전 국민이 신청할 수 있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국 티스테이션
[FETV=이신형 기자]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5에 이어 아이오닉 9 기반의 드론 스테이션 구축을 완료하고 울진군 일대 생태 복원 사업에 힘을 보탠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국유림 생태 복원을 위해 5년간 협력하며 '아이오닉 5 모니터링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산림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 활동을 진행해왔다. 현대자동차가 산림 복원 기술 스타트업 구루이엔티와 함께 구축한 '아이오닉 9 씨드볼 드론 스테이션'은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을 기반으로 훼손된 산림의 복원과 식재, 모니터링을 위해 제작된 특장차량이다. 차량에는 대형 씨드볼(Seed ball) 드론 1대와 트렁크 공간을 활용한 전용 이착륙 리프트가 탑재돼 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황토와 씨앗을 혼합한 공 모양의 씨드볼을 공중에서 투하해 효율적인 식재 작업이 가능하다. 아이오닉 9의 넓은 후방 공간을 활용해 드론 운용 전용 PC와 듀얼 모니터 등을 갖춘 고정밀 통합 관제 시스템도 구축했다. 관제 시스템의 운영과 드론 충전, 통신, 영상 송출 등에 필요한
[FETV=이신형 기자] 기아가 차세대 바디 기술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한 중형 PBV ‘더 기아 PV5’를 앞세워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은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바디’라는 새로운 설계 및 생산 방식으로 ▲차체 ▲무빙류 ▲외장 ▲내장의 주요 부품을 모듈화해 다양한 사양을 유연하게 개발하고 생산하는 PBV 특화 기술이다. 기아는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PV5에 최초 적용해 고객 요구 기반의 다품종 차량 개발에 최적화된 설계 유연성과 생산 효율성은 물론, 차체의 구조적 안정성, 유지보수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PV5는 전면부와 1열 구조가 전 모델 동일한 공용부로 운영된다. 1열 이후와 후면부는 변동부로 리어 오버행, 테일게이트 등 차체 및 외장 부품을 모듈화해 선택적으로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PV5의 바디 라인업을 최대 16종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했다. ▲패신저 ▲카고 컴팩트▲카고 롱 ▲카고 하이루프 등 총 7종을 기본 바디로 우선 개발했다. 이와 같은 설계와 개발은 고객의 요구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차종을 만들 수 있
[FETV=나연지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3년간 전사적으로 추진한 ‘근로자 인권경영’이 선언을 넘어 실제 일터에서부터 일하는 문화, 그리고 공급망 전반까지 깊이 스며들고 있다. 2024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SG 보고서에 따르면,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영업·연구거점을 포함해 전 세계 5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인권영향평가를 시행 중이다. 단순한 체크리스트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사와 후속 개선조치까지 실제로 병행하는 방식이다. 평가 결과는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에 보고되고, 필요 시 현업 조직과 인사 부서가 신속하게 개선을 추진한다. 고충처리, 차별 예방, 안전관리 등 인권 리스크가 발견되면 ESG위원회가 직접 대응계획을 수립해 이사회, 경영진, 현장 조직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국제노동기구(ILO)와 유엔(UN) 글로벌 콤팩트 등 글로벌 인권경영 기준을 한국타이어 사업장 운영에 반영한 결과다. 근로환경 역시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정책 등 실질적인 변화를 중심으로 정비되고 있다. 2024년 현재, 전 임직원이 시차출퇴근제·선택적 근로시간제·재택근무 등 다양한 근무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시차출퇴근제는 생산직
[FETV=나연지 기자] 한국타이어가 독일 슈퍼카 브랜드 포르쉐의 첫 순수 전기 SUV ‘마칸’에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포르쉐 ‘마칸’은 브랜드의 전동화 시대를 상징하는 모델로, 2013년 내연기관 SUV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 포르쉐 최초의 전기 SUV로 새롭게 탄생했다. 1회 충전 시 최대 474km를 주행할 수 있고, 최고 출력 360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7초 만에 도달하는 등 강력한 성능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칸’에 장착되는 ‘벤투스 S1 에보3 ev’는 고성능 전기차 전용으로 설계됐다. 이 타이어는 주행 성능, 전비 효율, 마일리지, 저소음 등 전기차에 요구되는 다양한 성능을 최적의 균형으로 구현했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 타이어 기술을 앞세워 까다로운 포르쉐의 신차용 타이어 인증 마크인 ‘NE0’를 획득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계기로 포르쉐 전동화 부문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했다.앞서 2020년 포르쉐의 첫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에 이어, ‘마칸
[FETV=나연지 기자]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에 이어 '아이오닉 9' 기반 드론 스테이션 구축을 완료하고, 울진군 일대 생태 복원 사업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5년간 협력해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국유림 복원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아이오닉 5 모니터링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해 산림 모니터링과 데이터 수집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구축된 ‘아이오닉 9 씨드볼 드론 스테이션’은 전동화 SUV 아이오닉 9을 기반으로, 산림 복원과 식재, 모니터링을 위해 제작된 특장차량이다. 차량에는 대형 씨드볼(Seed ball) 드론 1대와 전용 이착륙 리프트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도 씨앗과 황토로 만든 씨드볼을 공중에서 효율적으로 투하할 수 있다. 아이오닉 9의 넓은 후방 공간에는 드론 운용 전용 PC와 듀얼 모니터 등 고정밀 통합 관제 시스템도 갖췄다. 드론 운용과 충전, 통신, 영상 송출 등에 필요한 전력은 차량의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활용한다. 기존 아이오닉 5 드론 스테이션과 마찬가지로, 소음과 진동, 배출가스가 없으며 오프로드에
[FETV=나연지 기자] 기아가 차세대 바디 기술인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한 중형 PBV 더 기아 PV5를 앞세워 본격적인 PBV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은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바디라는 혁신적 설계와 생산 방식이다. 차체, 도어와 테일게이트 등 무빙류, 외장, 내장 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해 다양한 사양의 차량을 유연하게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PBV 특화 기술로, 기아는 이를 PV5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다품종 차량 개발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설계 유연성과 생산 효율성, 차체의 구조적 안정성, 유지보수 편의성까지 동시에 확보했다. PV5는 전면부와 1열 구조를 모든 모델에서 공용부로 설계하고, 1열 이후 후면부는 리어 오버행, 테일게이트, 쿼터 글라스, 루프 등 차체와 외장 부품을 모듈화해 선택적으로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기아는 PV5의 바디 라인업을 최대 16종까지 확장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으며, 패신저 롱, 카고 컴팩트 3도어, 4도어, 카고 롱 3도어, 4도어, 카고 하이루프 3도어, 4도어 등 총 7종의 기본 바디를 우선 개발했다. 기아는 이달 중 PV5 패신저 5인
[FETV=나연지 기자] 한국타이어가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벤투스 슈퍼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계 시즌을 맞이하여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안전한 운전 환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대상은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제품군 6종과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신제품 ‘웨더플렉스(Weatherflex)’ 제품군 1종을 포함한 총 7개 제품이다. 행사 기간 동일 제품 4개 일괄 구매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신세계 백화점 또는 GS칼텍스에서 이용 가능한 최대 8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벤투스’ 슈퍼 스포츠 라인업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AS’, ’벤투스 에보 Z’ 제품 구매 시에는 모바일 상품권 8만 원, 프리미엄 라인업 ▲’벤투스 에보’, ‘벤투스 S1 에보 3’ 제품 구매 시 6만 원을 증정한다. 또한, 슈퍼 컴포트 라인업 ▲’벤투스 에어 S’, ‘웨더플렉스’ 브랜드 신제
[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후원하는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이 오는 18일 충남 당진시에서 막을 올리며 4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그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 시도협회 소속 단일팀이 모두 출전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6월 ‘2025 동그라미 파트너십 데이’를 열고 리그전 후원금을 전달하고 대회 개최를 지원했다. 올해 대회는 기존의 단일 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리그전으로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경기는 충남·경남·강원·인천 등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장애인배드민턴 저변 확대, 시도 간 교류, 우수 선수 발굴 등을 주요 목표로 한다. 대회 현장에서는 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를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리그전은 총 4차전으로 구성된다. 1차전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2차전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이어진다. 3차전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 속초실내체육관, 마지막 4차전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