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양대규 기자] "그간 '원 삼성'(One Samsung)의 기틀을 다지고 사업 간 시너지 제고에 노력해 왔다. 우리의 다음 목표는 '강한 성장'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최근 강조한 말이다. 앞서 2021년 12월 한종희 부회장은 DX부문장에 취임하며 "'원 삼성'의 시너지를 만들고자 노…
[FETV=박제성 기자] 조현상 HS효성그룹 부회장이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조 부회장은 국내외 대표적인 경제교류단체를 이끌며 경제외교 확대에 힘쓴 아버지인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민간외교관’으로서…
[FETV=박제성 기자] 최재원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이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조직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 수석부회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친동생이다. 얼마전 최 수석부회장은 SK이노베이션 계열사이자 배터리 사업을 하는 SK온의 수석부회장을 자진 멈추고 지주회사의 지휘…
[FETV=허지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장이 한국 부자 순위에서 1위 등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글로벌 시장 선점과 반도체 산업의 과감한 투자와 공격적인 해외사업 등…
[FETV=최명진 기자] 카카오 정신아호(號)가 출범했다. 카카오는 28일 제주도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정 대표를 정식 선임했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에 이어 IT 그룹 40대 여성 대표로 떠올랐다. 앞서 정 대표는 공식 취임 전부터 쇄신 태스크포스장과 CA협의체 공동의장을 맡…
[FETV=김창수 기자] 21일 포스코그룹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된 장인화 신임 회장은 신사업 성과 창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주목받았다. 장 회장은 “이차전지와 소재사업은 신사업 중에서도 가장 잘 한 일”이라며 “이를 무조건 성공시키겠다는 굳은 믿음이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장인화 회장…
[FETV=김창수 기자] 취임 3년을 맞은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인공지능(AI)을 무기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컨택센터(AICC)와 같은 기업간 거래(B2B)는 물론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B2C)에도 AI를 접목, 완성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황 사장은 향후 응용기술로 진화할 AI 강화…
[FETV=박지수 기자] “고객이 없는 기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예술입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은 ‘아트경영 전도사’로 통한다. 지난달 메세나협회 12대 회장에 오른 윤 회장은 국악은 물론 판소리, 조각, 시 등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FETV=박지수 기자] “조직·시스템·업무방식 다 바꿔라”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30년을 위한 ‘밑그림 작업’에 한창이다. 그간 정 회장은 이른바 ‘마이너스 손’이라는 오명이 꼬리처럼 붙어 다녔다. ‘제주소주’, ‘삐에로쑈핑’, ‘부츠’ 등 잇단 사업 철수는 물론 지난…
[FETV=임종현 기자] OK금융그룹은 사단법인 한일경제협회가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최윤<사진> 회장을 협회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한일경제협회는 1981년 설립된 경제단체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을 회원으로 해 일본 측 파트너 기관인 일한경제협회 및 일본 각 지역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