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보임 <상무> ▲IR팀장 겸 경영지원팀장 김상훈 <상무보> ▲IT담당 안운기(겸 메리츠화재 정보보안팀장) 메리츠화재 ◇보임 <부사장> ▲자산운용실장 유승화 ◇승진 <부사장> ▲리스크관리팀장 오종원 <전무> ▲부동산운용실장 이훈표 ▲IT지원실장 장진우 <상무> ▲기업보험총괄 최원준 ▲기업영업1본부장 김정진 ▲준법감시인 전우식 ▲장기보상지원팀장 황현수 ◇선임 <상무보> ▲GA2본부장 이기수 ▲GA3본부장 배윤상 ▲TM사업부문장 이원진 ▲기업영업2본부장 최상규 ▲일반보험팀장 이명원 ▲장기상품팀장 이화진 메리츠증권 ◇승진 <전무> ▲주식운용본부장 문성복 ▲자본시장본부장 김민 ▲경영지원실장 명재열 <상무> ▲구조화상품담당 김용강 ▲법인파생영업팀장 조영준 ▲프로젝트금융2팀장 임종철 ▲복합금융2팀장 김동진 메리츠캐피탈 ◇승진 <상무> ▲경영지원본부장 김경태 ▲준법감시인 소병욱 ◇선임 <상무보> ▲오토금융2팀장 정영진 메리츠대체투자운용 ◇승진 <상무> ▲투자운용본부장 김경민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연말을 맞아 지난 11일 구세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매년 구세군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달한 누적 성금은 총 41억5000만원이다.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을 방문한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가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
[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윤리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은 이날 ‘윤리로 지키는 신뢰, 신뢰로 함께하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곽 대표(왼쪽 첫 번째)와 신입사원 대표가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ABL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9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충북 충주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주최한 ‘제2회 자활교육 네트워크의 날’ 행사에서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만 18세가 돼 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교보생명은 지난 2021년부터 금융 자립 기술, 신용·부채 관리, 정서·심리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만 17세 이상 청소년이 금융교육을 이수하면 1인당 100만원의 자립활동비를 지원한다. 현재까지 6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했으며, 금융교육 대상 보호아동을 포함한 누적 수혜자는 총 1300여명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의 꿈을 실현하는 여정에 진정성을 담아 동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체계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보험업권 우수사업자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체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1위 삼성생명은 운용 상품 역량과 조직·서비스 역량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장정수 삼성생명 연금3사업부장이 상패를 받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
[FETV=장기영 기자] 올해 생명보험사 신상품에 부여된 배타적 사용권 절반 이상을 한화생명이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생명보험협회와 한화생명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현재까지 생보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가 부여한 배타적 사용권 12건 중 7건은 한화생명이 출시한 특약에 부여됐다.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상품의 독창성, 유용성, 진보성 등을 평가해 부여하는 독점 판매 권한이다. 사용권 부여 기간 다른 보험사는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한화생명은 지난 7월 ‘한화생명 시그니처 H암보험’ 특약 3종(9개월)을 시작으로 9월 ‘에이스 H보장보험’ 특약 3종(6개월), 12월 ‘한화생명 H당뇨보험’ 특약 1종(6개월)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가장 최근인 이달에는 업계 최초로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를 지원하는 ‘당뇨병 질환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CGM) 비용 지원 특약’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받았다. 이 특약은 당뇨병 진단을 받은 고객이 의사의 처방에 따라 CGM을 사용할 경우 기기 비용을 연 1회 보장한다. CGM은 피부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24시간 동안 혈당 변화를 기록하는 개인용 의료기기다
[FETV=장기영 기자] 보험사들의 부수업무 신고 건수가 지난해 10건에서 올해 2건으로 급감했다. 동일한 부수업무에 대한 신고 부담이 줄어들면서 신고 건수가 감소한 가운데 사업 다각화를 위한 규제 완화 움직임은 지속될 전망이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현재까지 보험사의 부수업무 신고 건수는 2건이다. 이는 지난해 부수업무 신고 건수 10건과 비교해 5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규모다. 올해는 5월 RGA재보험이 ‘공동재보험 상품 설명 지원 업무’, 6월 삼성화재가 ‘사고 이상징후 모니터링 사업’을 신고했다. 삼성화재의 경우 재산종합보험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사고 이상 징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을 내년 3월 개시할 예정이다. 제품 설계와 판매, 계약 관리는 삼성화재 기업안전연구소가 맡고, 고객 대응과 제품 생산, 설치는 외부업체에 위탁한다. 보험사들의 부수업무 신고 건수가 이 같이 감소한 데에는 ‘보험업법’ 개정에 따른 신고 절차 간소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개정안은 다른 보험사가 신고해 공고된 부수업무와 동일한 부수업무를 영위하려는 경우 별도 신고 없이 영위할 수 있도록
[FETV=장기영 기자] 3대 대형 생명보험사의 효력상실·해약액이 최근 1년 새 5조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와 고물가 여파에도 불구하고, 각 보험사가 적극적인 유지율 관리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9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3개 대형 생보사의 가입금액 기준 올해 1~3분기(1~9월) 효력상실·해약액은 66조1856억원으로 전년 동기 71조5893억원에 비해 5조4037억원(7.5%) 감소했다. 효력상실·해약액은 고객이 보험료를 미납해 효력을 상실했거나 중도 해지한 보험계약 금액이다. 통상 경기 침체로 고객들의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지면 해약액이 증가하는 흐름을 나타내는 것과 달리 교보생명을 제외한 2개 대형사의 해약액이 10% 이상 감소했다. 이 기간 업계 1위 삼성생명의 해약액은 33조8554억원에서 30조4366억원으로 3조4188억원(10.1%) 감소했다. 한화생명은 19조2187억원에서 16조8845억원으로 2조3342억원(12.1%) 줄어 가장 적었다. 반면, 교보생명의 해약액은 18조5152억원에서 18조8645억원으로 3493억원(1.9%) 증가했다. 대형 생보사들은 보험계약 해지나 실효를 막기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오성용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오른쪽)과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토스인슈어런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 산하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33회 대산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산문화재단은 이날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소설, 희곡, 번역 등 4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신 이사장(뒷줄 오른쪽 두 번째)과 심사위원,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산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