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서윤화 기자] ABL생명의 온라인채널 보험 ABL인터넷보험은 지난 1일 발생빈도가 높은 암에 대해 낮은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ABL인터넷나를위한5대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부담 없는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소액보험(미니보험)이다. 위암, 폐암, 간암, 췌장암, 담낭·담도암 진단 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 보험으로 1종 1년 만기형과 2종 10년 만기형으로 구성돼 있다. 보험가입금액은 1000만원이고, 가입나이는 만 19세에서 50세까지 고른 연령대에서 가입할 수 있다. 1년 만기형은 보험료를 일시납으로, 10년 만기형은 전기납, 5년납, 일시납 중 선택해서 납부하면 된다. 김종문 ABL생명 e-비즈니스 부장은 “낮은 보험료로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지만 발생 빈도가 높고 치사율이 높은 암들로 보장을 제공하기에 가성비와 활용도가 높다”며 ”MZ세대 등 실속파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쿨매트, 서큘레이터 등 2000만원 상당의 냉방물품을 폭염 취약계층인 고령 농업인들에게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냉방물품은 농협손보가 ‘2020년 농협 우수계열사’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에서 비롯됐다. 농협손보에 따르면 직원대표들이 모여 시상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로 논의했다. 이를 코로나19와 폭염으로 고생하는 농촌지역 고령 농업인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손해보험은 폭염 경보가 발효된 경기도와 충청남도 지역 내 200여 고령농업인 가구에 냉방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농협금융지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발맞춰, 장애아동을 위한 물품기부, 농촌 일손돕기, 화훼 나눔 등 녹색금융 이미지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FETV=서윤화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푸본그룹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대만여행사진 공모전 ‘의 선정자를 발표했다. 대만여행사진 공모전은 대만에서 추억이 담긴 여행사진을 푸본현대생명으로 보내는 이벤트로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었다. 최우수작에는 대만 스펀의 핑시센 철길 위에서 천등이 날아가는 순간을 촬영한 사진이 당선됐다. 최우수작에는 대만 여행 상품권이 시상 되었다. 우수작에는 대만 중정기념당에서 가족과 첫 해외여행을 기념한 사진 등 60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만여행사진 공모전에 출품된 사진으로 본 대만 유명 관광지로는 스펀, 중정기념당, 타이베이101지우펀, 예류 순이었다. 푸본현대생명은 대만여행사진 공모전에서 선정된 사진을 소재로 여행지 소개 영상을 제작해 30일부터 푸본현대생명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이한웅(전 신협중앙회장)씨 별세, 민병연씨 남편상, 이상경·상명·상민·상윤씨 부친상=29일 오후 8시,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실, 발인 8월 1일 오전 11시 30분. 02-2258-5961
[FETV=서윤화 기자] 카드사들이 미래 고객층인 MZ세대(밀레니얼+Z세대, 1980~2000년대 출생)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MZ세대는 아직 소비시장의 주축은 아니지만 향후 소비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금융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카드 업계 1위 신한카드가 가장 적극적으로 MZ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임영진 사장은 지난 16일 2021년 하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 MZ세대를 공략해 하반기 사업모델 강화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BTS 소속사 하이브의 팬덤 플랫폼 자회사인 위버스컴퍼니와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또 Z세대 맞춤형 선불카드인 메타버스(가상현실) 특화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신한카드는 금융권 최초로 글로벌 메타버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와 협약을 맺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현재 MZ세대 대상 마케팅을 확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MZ세대를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 같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디자인 요소도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들의 취향에 맞는 카드를 내놓고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 6월 MZ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카드 '더
[FETV=서윤화 기자] 우리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인증 획득은 임직원의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경영한 성과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내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가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근로환경의 지속적 개선을 인정 받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올해 3월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취득하며 환경관리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며 “향후에도 노동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체계적인 안전경영을 추진하고 ESG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ISO 45001’은 기업의 글로벌화와 신뢰성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인증하는 제도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와 요구사항을 규정하는 안전보건경영의 국제표준이다.
[FETV=서윤화 기자] 여신금융협회는 2017년부터 진행한 신용카드 우수모집인 인증제도에서 올해 5번째 인증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신용카드 모집인의 자질 향상 및 전문성 강화와 카드업계의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우수모집 인증제도를 도입했다. 카드사의 우수모집 인증 신청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통해 총 630명(전업모집인 8897명 중 7.1%)의 우수모집인을 선정했다. 인증자격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년이다. 또한 신용카드 우수인증모집인 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이해 장기 연속 우수인증자 중 소수 인원에게만 부여되는 신용카드 모집인 최고의 명예인 ‘그린마스터‘ 제도 도입했다. 신용카드 우수모집인 제도가 도입된 이후 금년까지 5년간 4371명의 우수모집인을 선정했다. 그 가운데 5년 연속 우수모집인(154명) 중 총 45명의 그린마스터를 선정했다.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건전한 모집질서를 선도한 모집인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올해 도입된 그린마스터 제도가 모든 모집인들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정례화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그린마스터 제도의 도입으로 모집인의 자질 향상 및 전문성 강
[FETV=서윤화 기자]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기환 사장은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환경부의 친환경 캠페인 ‘고고(Go!Go!)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올 1월부터 시작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SNS를 통해 다짐하고 다음 후발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사장은 티웨이항공 정홍근 사장의 추천을 받았다. 이날, 김사장은 ‘헌 옷, 헌 물건 버리지 말Go!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지구도 살리Go!’라는 문구의 사진을 찍고 관련 해시태그를 달아 KB손보 공식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게시했다. 한편, KB손보는 2006년부터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KB희망바자회’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KB희망바자회를 통해 기부된 의류, 잡화, 가전, 서적 등 누적 물품수 77만 점에 달해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김사장은 “미래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
[FETV=서윤화 기자] 여신금융협회는 2분기(4~6월) 카드승인실적 분석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2분기 전체카드 승인금액 및 승인건수는 각각 244조6000억원, 59조4000건으로 전년동기대비 9.9% 및 5.7%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저조한 카드승인금액 증가로 인 한 기저효과와 백신 접종 확대 및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소비 심리 회복에 기인한 것이 상승 요인이다.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99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했다. 또한 승인건수는 5.3% 증가한 55억8000건으로 집계됐다. 법인카드의 승인금액은 45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22.9% 늘어났다. 승인건수는 3억6000건으로 1년만에 13.3%가 증가했다. 업종별 2분기 이용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도·소매업(12.5%), 운수업(29.9%), 교육서비스업(18.5%) 등이 증가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은 여행·이동 및 회식 자제 등으로 4.5% 감소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올 2분기 중 상대적으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오프라인 쇼핑 및 모임·여가 관련 업종의 매출이 다소 회복돼 비교적 높은 수준의 카드승인금액 증가
[FETV=서윤화 기자] 롯데카드가 2030세대 선호 업종에 집중된 혜택을 제공하는 ‘로카 라이킷<사진>’ 카드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로카 라이킷은 커피, 영화, 교통, 통신, 배달앱 등 2030세대가 일상 생활에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업종 중심의 혜택을 월 3만5000원까지 제공한다. 우선 스타벅스에서 간편결제로 현장결제 시 60%, 실물카드로 결제 시 50%를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해준다. 영화관(롯데시네마·CGV)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50%를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대중교통(시내버스·지하철) 이용 및 이동통신 요금 자동이체 시에도 10%를 각각 월 최대 5000원까지 할인을 혜택을 지급한다. 또, 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 결제 시 5%를 월 최대 5000원까지 할인해준다. 혜택은 지난 달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인 경우 제공된다. 카드 연회비는 1만원(국내전용·해외겸용)이다. 로카 라이킷은 라이킷 펀 플러스 카드의 후속카드로, 롯데카드의 메인 상품 라인업인 ‘로카'에 새롭게 편입돼 더 저렴해진 연회비로 출시됐다. 로카 라이킷 디자인도 2030세대에 맞췄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영, 펀, 라이크’란 콘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