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서윤화 기자] NH농협카드는 간편결제 서비스 올원페이를 리브랜딩한 ‘NH페이’<사진>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NH페이는 계좌결제 서비스를 탑재해 농협은행 및 농·축협 계좌가 있으면 농협카드가 없어도 전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픈뱅킹 서비스는 송금 기능이 더해졌다. 이와 함께 생활·편의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농협 유통계열사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을 연계했다. NH페이 앱 내에 별도 페이지를 구성해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했다. 또한 앞으로 단계적 업데이트를 통해 ‘NH원패스(OnePASS)’ 도입 및 NH머니(선불전자지급수단) 결제·송금 서비스 탑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카드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개월 간 NH페이 신규 가입 후 6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60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NH페이 오픈과 농협 창립60주년을 기념해 NH농협 채움 개인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12일부터 25일까지‘생활에 깊이 페이다’ 기획전과 ‘쓰면, 돈이 되는 NH페이’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획전은 농협몰에서 진행되며 창립60주년 기념 간편식
[FETV=서윤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5일 경북소방본부에서 암투병 소방관을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사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1000만 원의 기부금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의 가입 1건당 메트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각각 5000원씩 총 1만원을 매칭해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기부금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다섯 명의 암투병 소방관 치료비에 쓰이게 된다. 소방관은 화상, 골절 같은 상해위험뿐 아니라 암 발병률도 일반인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제소방관협회(IAFF)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순직한 미국 소방관의 61%가 암으로 사망했으며, 영국 센트럴랭커셔대학교 연구팀은 75세 이하의 소방관이 암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일반인보다 3배나 높다는 연구결과를 2018년 발표했다. 하지만 국내에선 소방관의 유해물질 노출과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받기가 쉽지 않으며, 올해부터 국립소방연구원에서 본격적으로 관련 연구를 시작한 상황이다. 이에 메트라이프생명은 더 많은 암투병 소방관을 지원하는
[FETV=서윤화 기자] 유진저축은행이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출 상품 실행 고객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이벤트 대상은 지난 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유진저축은행 대출상품을 실행하는 신규 및 기존 고객으로 유진저축은행 홈페이지나 모바일 APP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대출 실행만 해도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100%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출 실행 금액 3000만원 이상인 고객 대상으로는 CU편의점 모바일 5000원 상품권을 100% 추가 지급한다. 단, 일부 상품(햇살론, 사잇돌2, 모집법인 채널, 서민금융진흥원 채널) 이용 고객은 제외된다. 또한 대출 실행 고객이 유진저축은행 모바일 APP 신규 회원으로 가입 시 추첨을 통해 CU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유진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진저축은행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사용이 간편하고 시원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하였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참여가 쉽고, 당첨 후 사용 편의가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DGB캐피탈은 자연공간산업과 공동으로 지역 취약계층의 코로나19 및 혹서기 극복을 위해 여름이불 350채를 기부했다<사진>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 멸균기 제조업체인 자연공간산업과 DGB캐피탈 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DGB캐피탈은 사업장 내 코로나 극복을 위해 설치한 멸균기 공동판매 적립금액을 재원으로 지난 2일과 6일 각각 대구 달서구청과 남구청에 175채씩 기부했다. 또한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동 DGB캐피탈 대표는 “코로나19 확산과 혹서기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과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꾸준히 발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ESG경영 실천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국내 보험사들이 암보험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최근 몇년 간 보험 상품 트렌드가 '건강'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생명·손해보험사가 출시한 보험상품 60개 중 8개(13%)가 암보험이다. 특히 ABL생명은 올해 내놓은 신상품 4개 중 3개가 암보험이다. 또 대부분의 건강보험 특약에는 암보장이 포함됐다. 지난해에도 총 23종의 암보험이 출시됐다. ABL생명 관계자는 “암보험은 소비자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꾸준히 판매되는 상품이다. 보장성 보험을 좀 더 견실하게 하기 위해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보험사의 암보험 상품 출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암에 의한 사망률(인구 10만명 당 사망자 수)은 158.2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했다. 암은 37년째 사망률 1위이기도 하다. 매년 사망률이 높은 만큼 암을 대비하기 위한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고객은 암에 대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중대한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미래를 준비하고 리스크에 대
[FETV=서윤화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배달 대행 서비스를 제공 중인 ‘바로고’와 ‘생각대로’에 속한 배달 대행 서비스 라이더(이하 라이더) 5만 5000여명을 위해 생수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더에게 제공되는 시원한 생수는 스마트폰을 통해 쿠폰으로 지급된다. 라이더는 전국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GS25편의점에서 필요할 때 언제든지 시원한 생수로 바꿔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택배기사님들, 배달라이더 분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불편함과 어려움이 지금보다 훨씬 더 했을 것이다. 최근 거리두기 단계도 상향되고 체감온도가 40도를 웃도는 상황이라 라이더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웰컴저축은행은 계속해서 우리 이웃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유진저축은행은 롯데멤버스 유통 빅데이터 활용 대안신용평가 서비스인 ”엘스코어 서비스” 오픈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일 롯데멤버스 본사 사옥에서 롯데멤버스, 나이스평가정보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유진저축은행의 금융정보와 롯데멤버스의 비금융정보를 결합해 중·저신용자 대상의 신규시장 개척 및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확대 등 서민금융기관의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유진저축은행은 국내 최대 유통사 회원정보 보유사인 롯데멤버스(엘포인트 4000만명) 회원의 온·오프라인 커머스 정보를 확보하여 비금융정보의 분석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비금융정보를 반영한 신용평가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금융소외계층도 제도권금융으로 흡수하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진저축은행 관계자는 “롯데멤버스의 구매·행태정보 등 다양한 비금융정보를 확보하여 정교한 신용평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대출 사각지대에 놓인 금융소외고객층을 새롭게 유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동양생명이 올해 상반기에 전년동기 대비 71.1% 증가한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등 전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이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1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7.8% 증가한 1717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1.1% 증가한 1461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한 3조 3098억원을 기록했다. 수입보험료는 총 2조 5289억원을 거뒀으며, 이 중 보장성 수입보험료는 전년동기 대비 3.7% 성장한 1조 1961억원으로 나타났다. 총자산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36조 3189억원, 운용자산은 4.5% 증가한 31조 4588억원을 달성했다. 운용자산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9bp 상승한 3.46%를 기록했으며, RBC 비율은 6.4%p 상승한 223.7%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지급여력 비율을 유지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보험이익 창출과 이자율차손익 개선을 통해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략과 리스크 관리,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BC카드가 금융∙유통 데이터 협력을 위한 전략적 MOU를 통해 기업들의 신규 비즈니스 수익 모델 창출을 돕는다고 11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이마트24, 닐슨컴퍼니코리아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3사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금융사(소비)와 유통사(판매) 데이터 결합에서 상품 분류 데이터를 추가해 초개인화 시대 ‘기업별 맞춤형 데이터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변형균 BC카드 AI빅데이터 본부장(상무)은 “기존 소비 데이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상품 정보까지 파악 할 수 있어 소비 주체의 상품에 대한 니즈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통해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새마을금고가 고객들에게 우편으로 발송해온 모바일 안내장을 모바일발송으로 탈바꿈하는 'SEP(Smart Environmental Privacy)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안내장은 우편과 달리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적시에 계약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타인에게 잘못 전달되거나 분실될 가능성을 최소화해 고객의 개인정보가 보다 철저하게 보호된다. 아울러 ‘종이절감’을 통한 환경 보호와 ‘디지털 새마을금고‘ 흐름에도 부응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모바일로 발송 가능한 안내장의 종류는 총 6종이다. 새마을금고는 연간 약 280만장의 종이를 절약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모바일 안내장을 받아보기 위해서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수령 동의 및 본인 인증을 거치면 된다. 간단한 절차만으로 공제계약 안내장 확인이 가능하므로 공제계약의 소멸, 공제료의 미납, 연금지급신청안내 등의 다양한 안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가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필두로 ‘S(스마트), E(친환경), P(개인정보강화)'흐름에 맞춰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고객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