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대상 청정원이 두 번 발효해 제조한 신제품 ‘화이트식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화이트식초는 색과 향이 거의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돋보이게 한 제품이라고 대상 측은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요리뿐만 아니라 일상 전반에 활용 가능한 다용도 살림 필수템으로 ‘화이트식초’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상은 청정원만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산미를 더해주는 ‘화이트식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화이트식초는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조식초와 유사한 6% 산도로 설계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일, 채소 등 식재료 세척이나 세탁 등 일상 곳곳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대상은 밝혔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대상이 그간 축적해 온 발효 기술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산도에 맞춰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식초 본연의 깔끔한 맛으로 요리에 자연스럽게 산미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식재료 세척, 잡내 제거 등 일상 전반에 폭넓게 활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과 함께 요리 완성도와 살림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