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풀무원식품은 나또를 활용한 혁신 제품 3종 ‘짜먹는 나또’, ‘나또 쉐이크’, ‘나또 효소’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나또를 새롭게 활용한 타입으 나또의 영양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나또의 제품 혁신에 앞장서 나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활용도를 높여 더 많은 소비자가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나또는 단백질, 비타민 K,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함유한 발효식품으로,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건강한 일상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토핑 등 요리의 재료로 활용 가능해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 식단에 스며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풀무원은 나또 맛 다양화에 그치지 않고, 제형을 차별화하고 용도를 달리한 제품 혁신에 나섰다. 나또 섭취를 번거롭게 여기거나 특유의 맛과 향에 거부감을 느끼는 소비자까지 아우르겠다는 전략이다. 섭취 시 불편 요소였던 나또의 끈적한 실의 양을 줄이면서도 핵심 영양은 보존하거나, 쉐이크나 효소처럼 활용 방안을 아예 새롭게 만들었다. 휴대성까지 함께 높아져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나또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게 됐다. ‘짜먹는 나또(30gX30입/7980원)’ 2종
[FETV=이건우 기자]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과일 플레이버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딸기 원료를 배합해 부드럽고 향긋한 딸기우유 본연의 맛을 구현했으며, 겨울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딸기 아이스크림’은 기존의 토핑형 시즌 메뉴와 확실한 차별점을 뒀다.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과 딸기 원료의 조화로 입 안 가득 퍼지는 딸기우유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달콤한 동결건조 딸기를 뿌려 마무리하면서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딸기 특유의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딸기 크림 라떼 ▲딸기 디저트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 3종을 함께 출시했다. ‘딸기 크림 라떼’와 ‘딸기 디저트 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 3종에는 설향 생 딸기를 더해 상큼함과 프리미엄 감성을 살렸다. ‘딸기 크림 라떼’는 유기농 우유로 만든 딸기 라떼에 딸기 크림을 얹었다. ‘딸기 디저트 컵’은 우유 아이스크림 위에 딸기와 바삭한 다크초코펄을 더해 식감과 비주얼을 동시에 잡았다.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은 우유 아이스
[FETV=김선호 기자] 농심이 인기 사이드 메뉴인 ‘고구마 프라이즈’를 모티브로 한 스낵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를 오는 22일 출시한다. 농심 바삭츄리 고튀는 수제버거 전문점 등에서 맛볼 수 있던 고구마 프라이즈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스낵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고구마 프라이즈는 특유의 깊고 달콤한 맛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지만 조리가 까다로워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다. 제품명 ‘고튀’는 ‘고구마튀김 모양 스낵’의 줄임말이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처럼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으로 즐기는 고구마의 진한 풍미다.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을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적용했고 입안 가득 퍼지는 고구마 본연의 달콤함을 담아냈다. 막대 튀김 모양으로 보다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바삭츄리 고튀는 고급스러운 고구마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백승혁)는 비알코올 음료 ‘하이트 논알콜릭 0.7%’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트 논알콜릭 0.7%는 깊은 맥주맛 풍미를 구현하면서도 알코올 부담은 최소화한 프리미엄 비알코올 맥주맛 음료로 국내 최초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의 비알코올 버전 제품이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제품의 도수와 특성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패키지 전면에 논알콜릭과 도수 0.7%를 명확히 표기하고 시각 요소를 정리해 소비자가 제품 유형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하이트 논알콜릭 0.7%는 깔끔하고 청량한 맛에 집중한 하이트제로0.00과 비교해 보다 깊은 맥주맛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최근 논알코올 트렌드에 따라 가벼운 음주를 선호하면서도 회식이나 모임 등 음주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했다. 또한 설탕을 일절 함유하지 않았으며 1캔 기준 33kcal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무알코올과 비알코올 제품이 함께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분하는 데 혼선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이번
[FETV=김선호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건강과 실속을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원F&B는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물량을 약 20% 확대 운영한다. 한 캔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비롯해 부재료와 함께 다양한 맛을 구현한 가미참치 등을 조합한 다양한 참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올리브유에 고급 어종인 황다랑어를 담은 ‘올리브참치’도 참치 선물세트에 함께 담아 건강성을 더했다. ‘짜지 않은 캔햄’ 리챔을 활용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리챔은 동원F&B가 자체 개발한 나트륨 저감 소재 ‘디솔트 에이징’ 공법을 활용해 짜지 않은 차별화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챔 더블라이트’는 나트륨, 지방 함량이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보다 각각 35% 이상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가성비 높은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동원참치, 리챔 등 스테디셀러 품목에 참치액, 요리유, 소금 등 활용도 높은 각종 조미료를 함
[FETV=김선호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키치한 비주얼로 인증샷에 제격인 ‘마쉬멜로우 초코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케이크로 소소한 파티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케이크는 이제 맛을 넘어 SNS 인증샷의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의 케이크를 선보인다. ‘마쉬멜로우 초코 케이크’는 진한 초콜릿 풍미의 데블스 푸드 초코 시트 사이에 상큼한 딸기잼과 부드러운 딸기 크림을 샌드해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의 밸런스가 특징이다. 여기에 브라운과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케이크 위로 핑크 마쉬멜로우가 자연스럽게 녹아 흘러내리는 듯한 연출을 더해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마쉬멜로우 특유의 쫀득한 텍스처가 식감의 포인트로 더해져 보는 즐거움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함께 선사하며 케이크 중앙에는 빨간 딸기를 촛불처럼 올려 위트 있는 디테일을 완성했다. 1인 가구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존 홀케이크 대비 작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사이즈로 구성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거나 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