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시즌 메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을 오는 26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백미당에 따르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로 두바이 초코 디저트 특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크림 베이스는 우유, 초코, 밀크초코 3종으로 구성된다. 백미당은 올해 시그니처 ‘유기농 우유’ 베이스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시즌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인기 디저트 레시피를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즌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아이스크림 신메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이 만두 2종(깔끔한 우리밀 고기야채물만두, 대파김치만두)과 경양식 돈까스 1종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사이론 신제품 3종은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만두와 돈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FETV=이건우 기자] 동아오츠카는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명 라인바싸는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을 뜻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뛰어난 탄산수”라며 “이번에 출시한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FETV=이건우 기자] KFC가 ‘투움바 켄치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움바 켄치밥’은 ‘켄치밥’에 투움바 소스를 더한 메뉴다. KFC는 투움바 켄치밥을 단품 외에도 콤보, 세트, 박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투움바 켄치밥은 기존 켄치밥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소스의 변화를 통해 맛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식사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FETV=김선호 기자] 농심이 배홍동 브랜드로 선보이는 네 번째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오는 3월 2일 출시한다. 배홍동막국수는 국산 메밀을 넣어 만든 면발과 비빔장, 들기름이 더해진 제품이다. 농심 측은 국산 메밀을 사용한 건면으로 구수함과 함께 깔끔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소스는 배와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한 비빔장에 들기름과 겨자를 더했고, 김과 국산 통메밀 플레이크를 넣었다.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은 비빔면의 핵심인 비빔장의 품질을 차별화해 출시와 동시에 가파른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어느덧 선두 경쟁을 펼치는 강력한 브랜드로 성장했다”라며, “올해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비빔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2월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새로운 방식의 아메리카노 커피인 ‘에어로카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 주입)을 더해 벨벳 같은 크리미한 폼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스 전용 커피다. 글로벌 스타벅스는 일부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알려졌던 ‘에어로카노’를 많은 소비자들에게 대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스타벅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한국 시장에 론칭하게 되었다. 특히, 계절에 상관없이 아이스 커피를 즐겨 찾으며 얼죽아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의 커피 문화와 가장 역동적이며 열정적인 한국 커피 시장을 존중해 전 세계 최초로 출시를 결정했다. 실제로 최근 3년간(2023~2025)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판매된 아메리카노 중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판매 비중은 매년 70%를 상회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스 음료를 여름이 아닌 2월에 출시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스타벅스는 ‘에어로카노’를 시즌 음료가 아닌 연중 판매 음료로 운영하며, 음료 경쟁력 강화 및 커피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블론드, 디카페인, 콜드 브루 등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