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오뚜기가 식이섬유가 풍부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고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곡물인 현미와 보리를 주재료로 한 고식이섬유 즉석밥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에 식이섬유 6g을 함유해 기존 오뚜기밥의 식이섬유 함량 대비 약 3배가량 높은 수치다. 식약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충족하며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고 작은 용량으로 가볍게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다.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잡곡밥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모두 살린 것 또한 특징이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식이섬유
[FETV=홍준기 기자] 남양유업이 베트남 최대 유통 기업 푸타이 그룹(PHU THAI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분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조제분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1993년 설립된 푸타이 그룹은 전국 63개 도시에 걸쳐 16만개 소매 판매처와 2500여개 도매 유통망을 보유한 베트남 대표 유통 그룹이다. 계약 체결을 계기로 양사는 지난 6일 베트남 현지에서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을 비롯해 푸타이 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양유업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푸타이 그룹이 보유한 전국 단위 유통 인프라와 조제분유 판매에 최적화된 전통시장, 분유∙우유 전문 베이비숍 중심 채널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글로벌 식품 시장 전반에서는 온라인 채널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베트남 조제분유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구매가 이뤄지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남양유업은 이러한 기준 아래, 글로벌 브랜드 유통 경험을 통해 실행력을 입증한 푸타이 그룹과 협력해 한국 분유의 품질 경쟁력과 관리 기준을 현지 유통 환경에 맞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대규모 수출
[FETV=김선호 기자] 국내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히고,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FETV=김선호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2026년 ‘베리 러브’를 주제로 한 첫 시즌 신제품 도넛 3종을 출시한다. 던킨은 2026년부터 주요 기념일과 계절에 맞춰 시즌 테마를 선정해 신제품과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 시즌 캠페인인 ‘베리 러브’는 ‘너에게 전하는 달콤한 사랑’을 콘셉트로 딸기를 활용한 로맨틱한 무드의 도넛 3종으로 구성됐다. ‘빅 베리 크림치즈 듀얼 필드’는 상큼한 딸기 필링과 달콤한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담은 빅 사이즈 듀얼 필드 도넛이다. 화이트 코팅을 입힌 도넛 위에 쿠키 분태와 딸기 다이스를 토핑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베리 스트로베리’는 딸기 다이스를 더한 딸기 코팅을 입힌 부드러운 케익 도넛으로 새콤달콤한 딸기의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제공한다. ‘베리 인 러브’는 딸기 필링·초코 필링을 함께 넣고 초코 코팅으로 마무리한 하트 모양의 듀얼 필드 도넛이다. 레드 쿠키 분태를 토핑으로 올려 달콤한 맛에 바삭한 식감을 더했으며 기념일 선물로도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풍부한 맛은 물론 러블리한 무드까지 담은 시즌 도넛을 선보인다”
[FETV=김선호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글로벌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귀여운 말 캐릭터와 말과 연상되는 키워드로 재미나게 표현한 ‘복받으란말이야’ 도넛 4종을 선보인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검은 호랑이, 검은 토끼, 푸른 용, 푸른 뱀 등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신년과 관련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 해는 붉은 말의 해를 테마로 새해의 희망과 기운을 받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말과 연관 소재를 활용해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제품을 출시했다. 복받으란말, 사랑하란말, 달리라굽, 당근 홀릭 4종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말의 얼굴과 말발굽, 말이 좋아하는 당근밭 등을 도넛으로 표현해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킨다. ‘복받으란말’은 부드러운 도넛에 다크초코크림을 가득 넣은 후 커피 아이싱과 초콜릿 아이싱으로 말의 앞모습을 장식한 제품이다. ‘사랑하란말’은 도넛에 믹스 베리 필링, 스트로베리아이싱을 입혀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하트 모양의 도넛을 분홍색 말의 옆모습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달리라굽’은 행운을 상징하는 말굽 모양으로 버터코코넛 스프레드를 입힌 후 코코넛파우더와 카야잼으로
[FETV=김선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신년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희망을 담은 신제품 ‘2026 유니콘 드림’ 케이크를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니콘과 무지개를 메인 콘셉트로 삼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새해의 시작을 상징하는 화사한 파스텔톤의 색감을 케이크에 담아내 축하와 응원의 의미를 전하는 신년 케이크로 선보인다. ‘2026 유니콘 드림’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진한 초코 가나슈와 달콤한 초코 크림을 샌드하여 깊고 진한 초코 케이크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를 감싸는 오로라 빛 그라데이션 크림은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과 활기찬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케이크 상단에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상징하는 무지개 장식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유니콘을 더해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뚜레쥬르의 신년 케이크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거나 새해를 축하하는 자리를 더욱 특별하게 빛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