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봄 기운이 상큼 다가오면서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이에 SPC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봄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아바타 피크닉콤보’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샐러드와 든든한 샌드위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콤보 메뉴다.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게 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을 고려했다는 점이 이번에 출시한 콤보 메뉴의 특징이라고 SPC삼립 측은 전했다. 제품은 2종으로 올리브 치아바타에 크랜베리치킨을 더한 ‘치아바타 피크닉콤보 크랜베리치킨’과 바질 치킨으로 풍미를 살린 ‘치아바타 피크닉콤보 바질치킨’이다.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데우면 치아바타 특유의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양상추·프릴·적양배추·양배추·당근 등으로 구성한 샐러드와 새콤달콤한 오리엔탈 드레싱을 함께 담았다. SPC삼립은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콤보 샐러드를 선보였다. 피그인더가든과 함께 산뜻한 봄 소풍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FETV=김선호 기자] 풀무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열린 ‘2026 자연식품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 West 2026)’에 참가하여 두부, 김치 등 정통 K-푸드와 두유면 등 혁신 제품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8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2003년부터 이 박람회에 참가해 세계 최고의 두부 기업으로서 두부는 물론, 식물성 대체육과 식물성 만두, 볶음밥 등 식물성 지향 간편식 제품들을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알려 왔다. 올해 부스에서는 두부, 김치 등 정통성을 갖춘 K-푸드를 메인으로 내세웠다. 풀무원이 두부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브랜드로서 글로벌 No.1 식물성 지향 식품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강조하고, 김치를 통해 한국 전통 방식을 살린 정통성을 보여주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올해 초 미국 정부의 새로운 식단 가이드라인에 두부와 김치가 언급된 이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점도 적극 반영했다. 올 하반기 출시될 신제품을 전시하며 혁신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대표적으로 ‘두유면’은 글루텐 프리에 칼로리 부담 없이 고식이섬유, 고칼슘으로 영양을 챙긴 제품으로, 면을 헹구거나 삶을 필요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인기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한 스낵 신제품을 선보이며 외식 메뉴를 활용한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 특유의 풍미를 감자칩으로 구현해 스낵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오는 23일 스낵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의 깊은 풍미를 포테토칩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 제품이다. 농심은 대중성을 확보한 교촌의 간장치킨을 모티브로 개발됐으며 간장 소스의 짭짤함과 단맛, 마늘의 풍미를 냈으며 여기에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커팅해 바삭한 식감을 살려 간장치킨 특유의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는 입장이다. 농심은 2023년부터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엽기떡볶이, 잭슨피자, 올디스타코 등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K-푸드 메뉴를 적용한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을 출시하는 등 포테토칩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농심은 올해 주요 스포츠 경기와 연계한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가 화이트데이 시즌을 앞두고 대표 브랜드 ‘말랑카우’를 활용한 신규 젤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6일 롯데웰푸드는 말랑카우 브랜드 최초의 젤리 제형 제품인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2종(딸기우유·초코우유)을 출시했다. 롯데웰푸드는 기존 소프트 캔디 중심의 브랜드 카테고리를 젤리로 확장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번 신제품은 초코 코팅과 우유 젤리를 결합했다. 롯데웰푸드는 ‘딸기우유’는 딸기향 우유 젤리를, ‘초코우유’는 우유 젤리에 밀크 초콜릿 코팅을 입혀 기존 브랜드 특유의 풍미를 유지했다는 입장이다. 제품 규격은 42g 파우치와 134g 쉐어팩 두 가지로 운영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월 중순부터 순차 출고를 시작했으며 다가오는 3월 화이트데이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주요 유통 채널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수요에 맞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크라운제과는 '키커바 피스타치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키커바 피스타치오는 웨이퍼 사이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만든 크림을 채웠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키커바가 젊은 세대의 디저트 시장에 피스타치오를 품고 새롭 게다가간다”며, "달콤바삭한 웨이퍼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담아 환상적인 데일리 디저 트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의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카페인 섭취 부담을 없앤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카페인과 설탕이 없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를 선보였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졸음번쩍껌은 휘산작용으로 강력한 멘톨향과 저작 활동으로 깨어 있어야 할 때 졸음을 쫓을 수 있지만 카페인 성분은 없어 수면 리듬은 방해받지 않는다. 또한 설탕도 들어있지 않아 부담이 적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디카페인, 제로카페인 선호 소비자를 위해 출시됐다는 입장이다.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총 4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졸음번쩍껌 ‘오리지널’과 ‘울트라파워’는 강한 멘톨향과 천연 카페인 성분인 과라나추출분말이 함유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보다 부담 없이 졸음을 퇴치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TPO에 알맞은 라인업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