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오리온은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를 더한 만큼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고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오리온 관계자는 “평범한 크래커와는 달리 감자를 활용해 색다른 풍미와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먹는 즐거움을 더한 만큼, 일상 속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FETV=김선호 기자] 국내 대표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각 제품과 어울리는 전용잔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일품진로는 지난해 전년 대비 15% 이상 판매량 증가, 매년 성장을 거듭하며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 같은 성장 배경으로 제품별 정체성을 명확하게 구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함께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한 대중성 강화 전략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일품진로 오크25’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했다. ‘일품진로 오크25’는 25도 도수에 어울리는 완성도 높은 목통 숙성 원액만을 하이트진로의 독자적인 노하우로 블렌딩하여 차원이 다른 향과 풍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일품진로 오크43’ 선물세트는 375ml 2병과 스트레이트잔 3개로 구성했다. ‘일품진로 오크43’은 엄격한 온도, 습도 관리 하에 보관해온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대표 제품인 ‘일품진로25’ 선물세트
[FETV=이건우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집에서도 깊고 진한 떡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떡국육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명절 대표 메뉴인 떡국의 깊은 국물 맛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한사골’과 ‘맑은멸치’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육수를 우려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팩만으로도 깊고 풍부한 떡국의 맛을 완성할 수 있다. ‘진한사골 떡국육수’는 엄선한 사골을 10시간 동안 푹 고아 깊고 진한 맛을 살리면서도, 양파와 마늘을 더하고 국내산 천일염으로 간을 맞춰 사골 특유의 텁텁함을 깔끔하게 잡아낸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에 재료 본연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내, 별도의 양념 없이도 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맑은멸치 떡국육수’는 국내산 건멸치를 중심으로 우려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국내산 디포리, 다시마, 홍합 등을 더해 해물의 깊은 감칠맛과 은은한 바다 향을 살렸으며, 가쓰오부시와 무 농축 육수를 함께 사용해 잡내 없이 끝 맛까지 개운한 풍미를 완성했다. 떡국육수 한 팩(10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가 최고급 식재료로 준비한 프리미엄 투 고(TO-GO)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2월 1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딜라이트 박스는 3~4인 가족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10여 종의 명절 대표 메뉴를 3단 도시락에 풍성하게 담아냈다. 3단 도시락은 오랜 시간 정성껏 고아낸 보양식 한방 갈비찜을 비롯해 모둠전 5종(표고·새우·녹두·생선·육전), 전복구이, 해물 잡채, 문어숙회, 나물 2종 등 손이 많이 가는 전통 설 메뉴부터 유과, 떡 등 전통 간식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또한, 올해는 롯데호텔 김치 3종 세트(갓파김치, 총각김치, 배추김치)를 더한 ‘K-딜라이트 박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딜라이트 박스는 33만 원, K-딜라이트 박스는 39만 원이다. 오는 2월 16일까지 네이버 예약 및 유선 전화를 통해 희망 수령일 2일 전까지 사전 예약 해야하며, 호텔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에서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픽업할 수 있다. 픽업 가능 시간은 롯데호텔 서울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롯데호텔 월드
[FETV=이건우 기자]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맛콩’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선보였다. 최적의 침지(浸漬) 조건 설계로 촉촉한 형태와 식감을 구현하고, 콩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한 봉지 당 단백질 함량은 병아리콩 제품 4g, 검은콩 제품 8g이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최근 건강식단의 온라인 주요 연관 검색어에 ‘고단백’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며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30~40대 직장인과 식단관리 중인 소비자들 중심으로 ‘건강한 단백질 간식’이라는 긍정적 후기가 쌓여가고 있다.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고, 이달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기획전을 진행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건강식단 트렌드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물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CJ제일제당은 ‘맛콩’이 원물간식의 원조이자 스테디셀러인 ‘맛밤’ 매출의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맛밤’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이 약 20%
[FETV=이건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산리오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인기 캐릭터 포차코를 활용한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포차코는 산리오캐릭터즈 중에서도 한국에서 인기가 높은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와 밝은 에너지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 케이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봄 시즌을 맞아 포차코 케이크를 한정 출시한다.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는 상단에는 하트를 안고 있는 포차코 아크릴 장식물을 올리고, 포차코가 귀엽게 그려진 띠지까지 둘러 사랑스럽고 경쾌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촉촉한 화이트 시트 사이에 상큼한 딸기 생크림을 샌드한 뒤, 포차코가 좋아하는 바나나 아이스크림에서 착안한 바나나 맛 생크림을 함께 샌드해 더욱 풍부한 맛으로 완성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2월 12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설 제품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 사전예약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은 2월 3일부터 15일 사이에 원하는 매장, 시간에 픽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뚜레쥬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