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3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에서 ‘2025 프로액티브 어워즈(2025 Proactive Awards)’를 개최했다.
‘프로액티브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세계 각지에서 도전과 혁신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조직과 구성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다. 2007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어워즈를 수상한 글로벌 임직원과 가족, 본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Leadership)’, ‘챌린지(Challenge)’, ‘퍼포먼스(Performance)’, ‘이노베이션(Innovation)’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는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총 10개 팀과 개인을 선정해 트로피와 함께 최대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먼저 ‘리더십’ 부문에서는 한국사업본부 경기중부PC/LT팀의 구본배 팀장, 안전생산기술본부 재료설비팀의 류덕희 팀장, 안전생산기술본부 금산공장 KP)제조1Sub팀 김지영 그룹장, 중국본부 중경공장 제조2팀 웨 펑(Yue Peng, 岳鹏) 라인장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탁월한 성과를 기준으로 시상하는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안전생산기술본부 인도네시아공장 제조2팀, 유럽본부 루마니아법인이 선정됐다. 진취적 사고와 도전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챌린지’ 부문 수상은 부동산개발추진단 부동산 개발회사 신설법인 Task Project의 강창모 책임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혁신 활동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품질본부 Quality Digital Innovation Task Project 전나영 선임을 비롯해 중국본부 가흥공장 제조3팀 청풍(清风) 분임조, 안전생산기술본부 대전공장 DP)PCR1sub팀의 오일 분임조가 성과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