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대성파인텍이 주식병합을 통해 주당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합친다고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성파인텍은 주식병합을 통해 발행주식수를 1억3406만7826주에서 2681만3565주로 줄인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은 이달 26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주식병합에 따라 대성파인텍은 4월8일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대성파인텍은 공시를 통해 이번 주식병합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