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현대약품이 미에로화이바 브랜드 라인업 확장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신제품 ‘미에로사이다 에너지’를 CU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했다.
‘미에로사이다 에너지’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에너지 음료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미에로화이바 특유의 상쾌한 맛을 탄산 에너지 음료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식이섬유 3000mg을 함유했으며 고카페인과 함께 타우린 1000mg, L-아르지닌 500mg을 더해 에너지 음료로서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제로 슈가로 설계돼 에너지 음료를 즐기면서도 당 섭취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평소 피로 회복이나 집중력 향상을 위해 에너지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355ml 캔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는 에너지 음료의 생동감과 청량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코발트 블루 컬러를 바탕으로 미에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주황색 번개 그래픽을 적용했다.
‘미에로사이다 에너지’는 CU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약품은 이전 ‘이에로사이다’라는 유튜브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바 있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미에로사이다’는 밈과 모디슈머 트렌드 등 소비자 관심 흐름을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미에로 브랜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