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한국주철관공업이 주당 4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주철관공업은 이사회를 열고 총 86억455만2000원을 2025년 결산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6.0% 수준이다.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논의된다. 배당금은 4월10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배당이 진행되면 한국주철관공업은 32회 연속 결산배당을 진행하게 된다. 2024년 결산배당 기준 최근 5년간 배당수익률은 4.9% 수준이다.
1953년 설립된 한국주철관공업은 196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덕타일주철관 직관 및 이형관 기타 볼트너트류 등 기계주물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