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여성 웰니스 이너케어 전문 브랜드 NGT(네츄럴굿띵스)가 CJ올리브영의 신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광화문 1호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올리브영이 엄선한 브랜드와 제품을 제안하는 웰니스 특화 플랫폼이다. 출퇴근길과 점심시간 등 일상 동선 속에서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이번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오픈했다.
입점 제품인 ‘생생효소 7포’는 핸드백이나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포켓 사이즈’로 기획돼 휴대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식이나 회식이 잦은 직장인들이 가방에 넣어 다니며 식후에 간편하게 섭취하기 제격이며, 7일분 구성으로 웰니스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브랜드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위클리 루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호불호 없는 고소한 미숫가루 맛으로 구현, 효소 특유의 텁텁함 없이 식후 디저트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2040 여성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NGT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1억 포를 돌파한 ‘NGT 생생효소’는 자체 원료 공장에서 효소 연구부터 곡물을 직접 발효하는 등 생산부터 꼼꼼히 신경 쓰고 있다”며 “NGT는 이러한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올리브베러의 핵심 고객층에게 최적화된 전문적인 웰니스 솔루션을 제시하며 시너지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리브베러는 웰니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공간인 만큼, 여성의 건강한 생체 리듬을 연구해 온 NGT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광화문점 입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소비자들이 NGT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