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부산이 호주축산공사와 협업해 호주 대자연에서 자란 프리미엄 식재료 ‘호주청정우(Australian Beef)’와 ‘호주청정램(Australian Lamb)’을 활용한 특별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올데이 다이닝 ‘더 뷰(The View)’에서 진행되며, 청정 지역에서 자란 호주산 원육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다양한 레시피로 폭 넓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호주청정우와 호주청정램을 주재료로 한 한식, 중식, 양식 등 총 14종의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양갈비, 꽃등심 구이를 비롯해, 비프 라구 파스타, 차돌박이 짬뽕, 소갈비찜, 소고기 초밥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준비했다.
요리의 풍미를 한층 돋워줄 와인 페어링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호주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펜폴즈(Penfolds)’의 와인 2종을 7만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개성 있는 풍미로 사랑받는 프리미엄 브랜드 ‘몰리두커 더 복서(Mollydooker, The Boxer)’를 10만원에 선보이는 등 육류 요리와 최상의 마리아주를 이루는 와인 3종을 최대 1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프로모션을 기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더 뷰’ 방문 시 제공된 추첨권을 응모하거나 네이버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부산 레스토랑 식사권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4월 6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호주의 깨끗한 자연 환경에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 기준을 거쳐 생산된 호주청정우와 호주청정램으로 특선 메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