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오리진케어가 ‘당쉼’을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입점시키며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의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플랫폼으로, 오프라인 1호점을 광화문에 운영하고 온라인은 앱인앱 형태로 구현된다.
'당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나바잎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돼지감자·뽕잎·여주 등을 조합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진케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올리브영 앱 및 올리브베러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번 입점을 계기로 ‘매일 마시는 식후 케어’ 포지션을 올리브영 주요 웰니스 고객에게 더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