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길드 공허 던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길드 공허 던전’은 이용자가 길드원과 함께 재료를 모아 제작한 ‘길드 공허 소환체 결정’을 사용해 보스 몬스터를 소환 후 처치하는 신규 길드 PvE 콘텐츠다. 보스 몬스터를 처치한 이용자는 길드 경험치, ‘길드 주화’, ‘길드 던전 보상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장비 강화 실패 시 장비가 파괴되지 않고 보존되도록 돕는 ‘진드리의 강화석’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획득한 ‘진드리의 결정’을 모아 제작을 통해 ‘진드리의 무기’, ‘진드리의 방어구’, ‘진드리의 장신구’ 강화석을 만들 수 있다. 제작으로 획득 가능한 신규 신화 등급 무기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2월 11일까지 ‘길드 주화 지원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길드와 관련된 미션을 완료할 시 ‘길드 주화’를 최대 3000개 지급 받을 수 있다. ‘가호 성장 지원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이용자는 ‘가호석’ 획득 및 합성 횟수에 따라 미션 완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수행할 경우 ‘신성의 가호석’ 22장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