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롯데백화점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의 ‘김창수 위스키 붉은말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업계 단독으로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에디션은 불의 기운과 도약,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담아 제작되었다.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는 이번 출시를 통해 2026년 한 해 모든 일이 크게 번창하고 하늘을 나는 말처럼 거침없이 앞날을 개척해 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품은 김창수 대표가 엄선한 셰리 캐스크와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 숙성 원액 4가지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여 완성했다. 특히 물을 섞지 않은 51.8%의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으로 총 1356병만 한정 생산되어 희소성을 높였다. 새콤달콤한 베리류 과일의 단맛과 피트의 스모키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붉은 말의 이미지를 미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이번 에디션의 상징성을 극대화했다. 전면 라벨에는 질주하는 붉은 말의 형상을 역동적인 묵화 기법으로 담아 시각적 강렬함을 더했다. 패키지 측면에는 ‘병오길창 천마행공’이라는 문구를 기재해 새해 모든 고객이 천마행공의 기세로 승승장구하기를 바라는 기원을 담았다.
‘김창수 위스키 붉은말 에디션’은 22만9800원에 30병 한정으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