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더 트리니티 스파(THE TRINITY SPA)’가 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얼리버드 스파 바우처 특별 프로모션 ‘더 퍼스트 오퍼(The First offe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설 시즌 한정 행사로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기존에는 5회 10회 이상의 다회권 구매 시에만 적용되던 높은 할인율을 설 시즌 한정으로 1회권 바우처에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인기 스파 프로그램을 정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매 구성에 따라 최대 33만 5천 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프로그램은 선물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얼굴 라인과 볼륨에 특화된 ‘DPL & X-MODE PLUS’, ▲전신의 균형을 위한 ‘트리니티 밸런스 홀바디’, ▲예비 맘의 컨디션을 위한 ‘산전 케어’ 등이 포함됐다. 이번 얼리버드 스파 바우처는 희소성을 고려해 1개의 프로그램당 20매 한정으로 구매 가능하다.
더 트리니티 스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얼리버드 바우처를 기획했다”며 “스파 바우처는 받는 분에게 온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선택지로, 품격 있는 명절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 퍼스트 오퍼(The First Offer)’ 얼리버드 스파 바우처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 트리니티 스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