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에어서울이 일식 대표 요리사 정호영 셰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일본 소도시 요나고의 매력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에어서울이 단독 운항 중인 인천~요나고 노선을 배경으로 현지의 제철 음식과 차분한 소도시 분위기를 섬세하게 담아내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우동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 데 이어 무료 급식 봉사활동과 진로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출연진은 인천공항에서 에어서울 항공기에 탑승해 요나고로 향했다. 넓은 좌석과 기내 VOD 등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호영 셰프가 직접 개발한 우동 기내식을 즐기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요나고에 도착해서는 겨울 제철을 맞은 대게를 비롯한 미식 여행이 이어졌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대게를 구경하고 맛보는 등 미식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현지 맛집을 방문하며 지역의 매력을 전했다.
에어서울은 지난 12월 '인천~요나고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하며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에어서울과 정호영 셰프가 함께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1월 4일 1회가 공개됐다. 오는 11일 2회분이 방영될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촬영을 통해 요나고 노선이 가진 소도시의 정취와 에어서울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협업으로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