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넷마블]](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414/art_17435606539002_5b11f3.jpg)
[FETV=신동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와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홀로라이브'는 일본의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의 버추얼 유튜브 그룹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오는 9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서 홀로라이브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2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홀로라이브 콜라보만의 특별한 스토리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다.
콜라보레이션 캐릭터는 SSR+ 등급으로 '[홀로라이브] 모리 칼리오페'와 '[홀로라이브] 토코야미 토와'다.
'모리 칼리오페'는 홀로라이브 EN(영어권) Myth 소속 버추얼 유튜버로 사신 콘셉트의 래퍼다.
'토코야미 토와'는 홀로라이브 4기 소속의 버추얼 유튜버로 허스키한 목소리와 가창력이 특징이다.
스토리 이벤트에는 '모리 칼리오페'와 '토코야미 토와'가 등장할 예정이며 이벤트만 완료해도 콜라보레이션 캐틱터를 받을 수 있다. 신규 코스튬 '메이드' 의상도 무료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