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프린터를 사용할 때 가장 부담되는 부분은 잉크·토너 교체 비용이다. 감열식 A4 프린터는 잉크 없이 인쇄가 가능해 유지비 측면에서 경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다면 감열식 프린터가 기존 잉크젯·레이저 프린터보다 얼마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까?

잉크·토너 없는 감열식 프린터, 얼마나 경제적일까?
잉크젯 프린터는 카트리지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며, 정품 잉크는 개당 2~5만 원대다. 레이저 프린터 역시 토너 비용이 상당하며, 드럼·정착기 교체까지 고려하면 유지비가 높다. 반면, 감열식 프린터는 잉크·토너가 필요 없고 감열지 비용만 들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훨씬 경제적이다.
감열지는 A4 500매 기준 약 3~4만 원대이며, 이는 정품 잉크 카트리지를 한두 번 교체하는 비용과 비슷하다. 즉, 자주 출력하는 사용자라면 감열식 프린터가 유지비 절감 효과가 크다.

피코펄스 감열식 A4 프린터, 경제성과 편의성까지
피코펄스 감열식 A4 프린터는 저소음·저전력 설계로 전력 소비까지 절감할 수 있어 기업이나 개인 사용자 모두에게 유리하다. 또한 잉크 막힘, 토너 누출 등의 유지보수 비용도 들지 않아 관리가 훨씬 간편하다.
장기적으로 보면, 감열식 A4 프린터는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실용성을 극대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프린터 비용을 절감하고 싶다면, 피코펄스 감열식 프린터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