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맥주집 창업 브랜드 ‘달빛맥주’는 상생을 중심으로 최소 비용 창업 및 본사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달빛맥주는 다양한 메뉴(안주) 구성과 모던하면서 심플한 인테리어, 살얼음생맥주를 비롯한 주류와 식, 음료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주점과 술집의 콘셉트를 벗어난 ‘달빛맥주’만의 ‘색’을 입힌 브랜드 이미지는 창업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는 중이다. 이에 시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달빛맥주’ 창업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진다.
특히 ‘달빛맥주’와 창업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상생 창업 운영 전략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달빛맥주는 부담스러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오랜 기간 최소 비용 창업 지원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및 업종변경(리뉴얼) 창업 시 각각 가맹비 할인 및 인테리어, 기존 집기류 최대한 활용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매장 오픈 이후에도 본사 직원 파견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과 창업자를 위한 투자 노력도 병행 중이다. ‘달빛맥주’는 새로운 시즌을 겨냥해 ‘뿌링순살’, ‘무더기 홍합탕’, ‘치즈 불닭볶음면’, ‘모듬 튀김꼬치’(쿠시까츠), ‘타코야끼’, ‘양념꼬치어묵튀김’, 나가사키짬뽕탕’, ‘산더미 어묵채튀김’ 8종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각각의 맛과 특성을 살린 신메뉴들은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각 가맹점 매출 상승을 견인 중이다.
이에 최근 ‘달빛맥주’는 업계에서 드물게 활발한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동탄 반송점과 대전롯데괴정점, 수원 남문점(수원 통닭거리 위치)를 연달아 신규 오픈했다.
달빛맥주의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은 사업 파트너 관계다. 어느 한 쪽의 이윤을 따지기 보단 함께 성공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저희 ‘달빛맥주’는 장기간 최소 비용 창업 기조 유지 및 꾸준한 본사 지원을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출시된 8종의 신메뉴 구성도 본사가 가맹점과 상생 창업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노력의 하나”라며, “이를 통해 브랜드도 활발한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는 중이고 주요 가맹점들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상생 창업의 목표와 성과를 달성해 나가는 중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