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엔씨소프트]](http://www.fetv.co.kr/data/photos/20241043/art_17296736024303_d1180f.jpg)
[FETV=석주원 기자]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2’가 서비스 21주년 기념 캠페인 ‘프로젝트 울프’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리니지2는 10월 30일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특별 캠페인 프로젝트 울프를 진행한다. ▲신규 서버 ‘울프’ ▲신규 클래스 ‘바르카스’ ▲신규 지역 ‘바르카스 정착지’ ▲신규 레이드 보스 ‘파푸리온’ 등 새로운 콘텐츠를 다수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늑대인간 콘셉트 클래스 바르카스의 전투 및 스킬 영상도 공개했다. 빠른 이동기와 강인한 기본 능력치를 바탕으로 한 다이나믹한 전투가 특징이다. 바르카스는 인간과 늑대를 넘나드는 모습으로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며 전투 대상의 무기 해제, 방어구 파손 등 적을 제압하는 능력에 특화된 스킬을 사용한다.
또한 다양한 기믹을 즐길 수 있는 신규 레이드 콘텐츠도 추가된다. 울프 서버 및 에바 서버에 새롭게 등장하는 수룡 파푸리온 레이드는 월드 랜덤 매칭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대 50인이 함께 도전할 수 있다.
21주년을 기념하여 블랙 쿠폰도 지급된다. 이용자는 블랙 쿠폰을 사용해 강화에 실패해 파괴된 장비를 복구하거나 다른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블랙 쿠폰과 블랙 마일리지 지급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업데이트 이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29일까지 프로젝트 울프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보상으로 ▲영웅 인형 확정 소환권 2개 ▲3성 마법서 선택권 ▲울프 목걸이 ▲스타트팩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