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YC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을 선보이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
BYC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개리야스 맨투맨’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이 증가하면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소비 문화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동일한 디자인의 의류를 맞춰 입는 ‘펫 커플룩’은 산책이나 나들이, SNS 콘텐츠 활용 측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BYC에 따르면 개리야스 맨투맨은 반려견 의류와 견주용 의류를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부드러운 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활동성이 요구되는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심플한 디자인에 그래픽 요소를 더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BYC는 이번 제품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개리야스 맨투맨을 제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