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황현산 기자] MG손해보험은 지난 18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월동용품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MG손해보험 조이봉사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MG손해보험]](http://www.fetv.co.kr/data/photos/20181251/art_15452023916314_536cd4.png)
MG손보 조이봉사단은 이날 서울시 봉천동에 위치한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관악구 내 생활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정 105가구에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
방문 전 설문조사를 통해 극세사이불, 식료품, 쇼핑카트 등 수혜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맞춤형으로 준비했다고 MG손보는 전했다.
MG손보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물품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2019년에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