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2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재훈 사장을 비롯해 경영, 영업, 연구, 개발, 생산 부문 본부장 및 실장과 영업 권역장, 전 부서의 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은 준법 및 윤리 경영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됐다. 선포식에서 정재훈 사장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와 규정을 준수한다는 자율준수 선언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동아에스티는 임직원의 CP 문화 내재화 및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CP Management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실시, CP 준수를 위한 사전업무 협의체 DCPC 운영, CP 기준 및 CP 위반 예방을 위한 정기 교육 실시, 그룹 내부 고발시스템 및 사업관계자 Help-Line 고발시스템 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동아에스티는 2018년에 부패방
[FETV=김예진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PLUS 우주항공&UAM' ETF의 순자산 총액이 16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기준 'PLUS 우주항공&UAM' ETF의 순자산 총액은 1649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들어서만 327억원의 개인순매수가 이뤄졌다. 19일 NAV(순자산가치) 기준 'PLUS 우주항공&UAM' ETF의 기간별 수익률은 최근 3개월 52.89%, 6개월 51.75%, 1년 161.17%다.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IPO(기업공개)를 추진하면서 우주산업 밸류체인 기업들의 주가가 재평가되고 있다. 'PLUS 우주항공&UAM' ETF는 스페이스X에 직접 납품하거나 기술 낙수효과가 예상되는 ▲쎄트렉아이(13.4%) ▲인텔리안테크(8.9%) ▲에이치브이엠(7.75%) 등 중소형주와 ▲한국항공우주(10.1%) ▲한화시스템(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8.4%) 등 대형주를 담고 있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스페이스X 상장 추진이 촉발한 우주산업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누리호 5차 발사 등 이벤트가 예정되
[FETV=김예진 기자] 하나자산운용은 자사의 미국 우주항공테크 ETF인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미국 우주 및 항공테크 대표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ETF로 로켓랩과 조비 에비에이션을 각각 약 16% 비중으로 최대 편입하고 나머지 약 68%는 팔란티어, GE에어로스페이스, AST 스페이스모바일, 아처 에비에이션 등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상장 후 8주만에 수익률 약 55%를 달성했다. 이는 스페이스 X의 2026년 약 1조5000억 달러 규모의 상장(IPO) 추진 소식에 따른 기대감과 ETF 편입 비중 1위 종목인 로켓랩을 포함해 인튜이티브 머신즈, AST스페이스모바일, 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 관련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 때문으로 해석된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2026년 스페이스X의 상장 추진으로 우주항공 관련 산업은 앞으로 큰 관심과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1Q ETF만의 차별화된 ETF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FETV=이건혁 기자] 교보증권은 고액자산가(HNW) 고객을 위한 VIP 특화 점포인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오픈해 자산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는 자산가 밀집 지역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교보증권의 1호 프리미엄 점포다. 이번 대치센터 오픈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고액자산가의 다변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에서는 △자산배분 △세무 △재단법인 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전담 자문단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프로그램 ‘WCP(Wealth Care Program)’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자산 구조와 투자 목적을 고려한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엔드 세무 서비스는 상속·증여 구조 설계, 해외 자산 절세 전략, 대주주 양도소득세 컨설팅 등 복합적인 조세 이슈에 대한 전문적인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연금자산 컨설팅은 물론 상장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IR 자문 등 프리미어 자산관리 서비스도 강화한다. 또한 본사 IB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IB 딜 투자 기회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FETV=이건혁 기자] M증권은 3월 31일까지 절세상품 및 퇴직연금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의 ISA, 연금저축 등 절세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KODEX(삼성자산운용) 및 TIGER(미래에셋자산운용) ETF 매수 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지급한다. ISA와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해 해당 운용사의 ETF를 적립식으로 자동 매수(1회 10만원, 기간 1년 이상)를 신청하고 1회 매수한 고객 각 100명(총 4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기존에 iM증권에 ISA와 연금저축 계좌를 보유한 고객뿐 아니라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ISA는 타 금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ISA계좌를 iM증권으로 이전하거나 추가 납입하는 고객 총 600명에게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추가 사은품을 지급한다. 운용사별 ETF 순매수 금액이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이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기프티콘 1매(각 100명),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은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 원권(각 100명), 1,000만 원 이상은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 원권(각
[FETV=이건혁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계좌 개설시 국내주식 매수쿠폰 2만원을 제공한다. 이후 국내주식 첫 거래를 완료한 손님에게는 매수쿠폰 1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계좌 개설 즉시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제공하고, 소액 거래만으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손님들이 실제 국내주식 투자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주식 투자 진입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신규 손님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좌 개설부터 첫 거래까지 혜택을 연계해 구성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FETV=이건혁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자사 자산관리 서비스 ‘PRIME CLUB’이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앞세워 증권업계에서 차별화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수) 밝혔다. ‘PRIME CLUB’은 단순한 콘텐츠 노출 확대보다 투자자와의 소통과 정보의 깊이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2025년 연간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600만 회를 돌파했고, 서비스 만족도도 95점을 상회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시장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고품질 콘텐츠가 축적되며,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또한, ‘PRIME CLUB’은 시청 중심의 채널을 넘어 투자자와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라이브 방송에서 오간 실시간 채팅 수는 25만 건을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참여도 역시 크게 확대됐다. 방송 중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즉각적인 답변을 받는 쌍방향 소통이 활성화되면서, ‘PRIME CLUB’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투자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같은 질적 성장 및 콘텐츠 경쟁력은 자산 증가로도 이어졌다. 2025년 말 기준 ‘PRIME CLUB’ 구독 고객의 총 자산
[FETV=이건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DC 신규 웰컴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DC 신규 웰컴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퇴직연금 DC형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이벤트를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전문적인 맞춤형 컨설팅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100여 명의 전문인력이 고객의 생애주기, 투자성향 등을 종합 분석해 1:1 대면 컨설팅 서비스와 연금수령 설루션까지 연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월간 투자전략 카드뉴스와 월간 MP(모델 포트폴리오), AI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다양한 콘텐츠를 MTS 등 플랫폼을 통해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박세현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은 “DC형 퇴직연금 계좌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연금 자산관리 패키지 및 운용 정보와 연금세무 상담을 함께 제공해 보다 실질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하림은 새해 ‘다이어트 결심족’ 위한 상황별 닭고기 제품들을 추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칼로리의 대명사 닭가슴살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터들이 냉동실에 쟁여두기 좋은 제품이다. 100g 당 20g의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하림e닭x동대문엽기떡볶이 소스 잘 먹은 닭가슴살・닭다리살’은 냉동 제품으로 엽기떡볶이 특유의 중독적인 매운맛을 그대로 살려 다이어트 식단이 물릴 때 맛있게 단백질을 챙기기 좋다. 한 개(110g) 당 단백질은 최대 23g, 당 함량은 3.6g 미만의 저당 제품으로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이 없다. ‘소스 잘 먹은 닭가슴살'은 맛과 부위별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냉장 라인업으로는 편의점, 대형마트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맛닭가슴살 엽떡맛’이 있다. 엽기떡볶이 오리지널 소스를 더한 닭가슴살을 300번 이상 다졌다. 야식의 유혹을 떨치기 힘들 땐 ‘닭발편육'을 추천한다. 신선한 국내산 무뼈 닭발을 잘게 다진 뒤 편육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쫀득한 식감과 함께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FETV=신동현 기자] SK텔레콤은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고객신뢰위원회(위원장 안완기)와 2026년 첫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헌 SK텔레콤 CEO를 비롯해 한명진 MNO CIC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진과 고객신뢰위원회 위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고객 신뢰도 회복 활동을 점검하고, 2026년 신뢰 회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객신뢰위원회는 지난해 5월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목적으로 출범했으며 이번 간담회는 12번째 정기 회의다. 안완기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위원회 출범 이후 약 8개월간 고객 최우선 원칙 아래 중장기적 관점에서 일관되고 체계적인 신뢰 회복 노력을 지원해왔다”며 “올해는 각 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SK텔레콤을 잇는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 회복 활동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올해부터 전문 분야별 분과 체계를 도입한다. ▲소비자 보호 ▲고객 커뮤니케이션 ▲사회적 책임 강화 ▲소비자·인사이트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는 신종원 전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김채연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손정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