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상 무>(3명) ▲양승철 ▲조흥봉 ▲이정은 <상무보>(9명) ▲김용주 ▲정원선 ▲맹은주 ▲문성준 ▲이상영 ▲박병우 ▲류홍우 ▲김지환 ▲최승원
[FETV=권현원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을 올해로 열 번째 수상해 KRCA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는 한국표준협회가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서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성실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지속가능성보고서상’ ▲총 50개 산업군 내 200여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지속가능성 지수’ 등 2개 분야로 나눠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신한금융은 20년부터 6년 연속으로 ‘지속가능성보고서상’을 수상해왔으며, GRI, ISSB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을 통합 적용하고,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이사회 중심 ESG 거버넌스 고도화를 통해 보고서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왔다. 특히 그룹 내 14개 자회사의 ESG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통해 주요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개하고 ESG 활동으로 창출된 사회적 가치를 화폐 가치로 환산해 투명하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이 명예의 전당 등재 라는 결과로
[FETV=권현원 기자] 우리은행은 업무용 AI 도우미인 Microsoft 365 Copilot(이하 Copilot)을 도입해 AX 기반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혁신은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 고객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이다. 그동안 우리은행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Copilot의 Use-Case 발굴과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며 스마트워크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지난 2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임직원 오픈식에는 직원 약 50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워크 도입에 따른 업무 변화와 기대 효과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도입되는 Copilot은 워드, 엑셀, 팀즈 등 Microsoft 주요 앱과 함께 작동하는 AI 기반 생산성 도구로 문서 작성·데이터 분석·업무 소통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90%가 사용하고 있는 ‘AI 디지털 동료’이다. 우리은행은 우선 55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Copilot 서비스를 적용해 불필요한 반복 업무를 줄여, 직원들이 고객 상담, 금융 솔루션 제공 등 고객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FETV=권현원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신한은행 가락동금융센터에서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와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쿠폰 이벤트 등 고객과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강조해온 소상공인 지원 강화정책에 따라 가맹점주의 사업 운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생활·민생 분야 생산적 금융’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의 ‘땡겨요’ 입점을 지원하고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편의성을 높여 매출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입점 가맹점에게는 ▲‘사장님 지원금’ 20만원 ▲2천원 할인쿠폰 50매(10만원 상당) ▲입점 사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땡겨요’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지원하고 있어, 시장 이용 고객은 온라인 상품권을
[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능적으로 고도화되는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고 임직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우수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실제 피해예방에 기여한 담당직원 100명의 설문을 기반으로 주요 의심정황, 공통 대응 노하우, 우수 대응사례 등을 직원과 고객 간 대화형 스크립트로 수록해 현장감을 살렸다. 사례집의 주요내용은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 트렌드 ▲현장 의심정황 BEST5 ▲영업점 우수대응사례 및 예방성과 ▲피해예방 노하우 등 크게 4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피해 예방에 성공한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10가지 중요 노하우'를 수록해 전 직원이 경험을 공유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이강영 부행장은 “이번 사례집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며,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사례 발굴과 교육을 지속해 고객 자산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박원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24일 충남 아산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에 쌀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쌀은 여주산 고급 품종 1톤 분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과 부녀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최원석 보좌관(복기왕의원), 김은태 고향재가방문요양센터 시설장, 김영돈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장, 정호희 우리들지역아동센터장, 박은자 향토설화연구회 대표,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 실장, 신정호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워지는 계절에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귀 기울이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아산시 관내 복지문화시설인 고향재가방문요양센터, 우리들지역아동센터,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 향토설화연구회 등 4개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복지 향상과 여가활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오치석
[FETV=박원일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와이케이스틸(YK Steel)과 ‘당진공장 CCU 기술 적용 및 상용화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연구원장, 와이케이스틸 장승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와이케이스틸 당진공장 내에 하루 150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CCU 플랜트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와이케이스틸이 제품 생산의 저탄소 전환을 위해 당진공장에 추진 중인 탄소중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현대건설은 제강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및 액화하는 플랜트 시설과 관련 기술 등을 검증하며 와이케이스틸은 CO₂ 포집과 활용을 위한 제반 설비 연계와 사업장 확대를 위한 수요처 발굴을 담당한다. 당진공장 내에 CCU 플랜트가 구축되면 와이케이스틸 철강 제품의 저탄소 생산이 가능해지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액화 과정을 거쳐 액체 탄산 및 드라이아이스로 활용하거나 인근 스마트팜과 연계해 에너지 순환 클러스터로 운영될 계획이다.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발표와 EU의 탄소국경조정제
[FETV=임종현 기자] 토스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가해 얼굴 인식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스페이와 AI·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며 '핀테크×AI,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토스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개인 사용자 모두를 위한 포용금융 실현을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토스 카페 콘셉트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토스 페이스페이, 토스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등 오프라인 간편결제 기술과 출시를 앞둔 AI·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 6종이 함께 소개된다. 이들 서비스는 모두 소상공인과 개인 소비자 맞춤형으로 기획됐다. 주요 전시 콘텐츠로는 페이스페이를 비롯해 ▲금융·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습관이 보험 혜택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는 '건강생활점수' ▲신용정보가 부족한 개인을 위한 대안신용점수 '토스스코어' ▲토스앱 이용 정보 등 데이터를 활용해 자동차 사고 가능성을 예측하는 '모빌리티 생활점수' 등이 있다. 이외에도 ▲주변 상권 매출 흐름과 고객 방문 데이터
[FETV=박원일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서울특별시 장교동 한화빌딩 회의실에서 진행한 철근콘크리트·철골 공종 협력사 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월 ‘공종별 협력사 간담회’를 열어 협력사와의 상생문화 선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공정거래 및 노동안전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협력사의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공종별 협력사를 대상으로 매월 간담회를 실시해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화 건설부문 임진규 외주구매실장을 비롯해 외주상생혁신팀장, 외주팀장, 안전보건기획팀장 및 실무 담당자와 주요 철근콘크리트·철골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공정거래 관리방안과 노동안전 관리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우선, 공정거래 관리방안 관련 불법 재하도급 근절을 위한 계약 프로세스 준수와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방안을 공유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른 투명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노동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사전 위험성 평가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후 협력사 대표이사
[FETV=임종현 기자] iM금융지주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과 함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기업·공공기관 등이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해서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공로를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iM금융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가 처음으로 시행된 201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iM금융은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급여1%사랑나눔, iM동행봉사단 활동, 금융취약계층 금융교육, 비영리단체 협력 밀착형 상생 추진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과 상생하고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있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그룹 임직원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