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6개 주요 보험사의 종신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건강한 유병자를 위해 치료 이력 구분을 세분화하고 맞춤형 보험료를 제시하는 ‘현대해상 내삶엔(3N) 맞춤간편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입원, 수술 고지 기간을 각 5년까지 분리해 개인별 치료 이력에 따라 총 35종의 가입 유형별로 보험료를 책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간편심사보험은 입원, 수술 경과 기간을 통합 고지하도록 해 둘 중 하나만 해당하더라도 입원과 수술을 동반한 유병자와 같은 보험료를 내야 했다. 예를 들어 1년 전 입원 이력이 있지만 수술 이력은 5년이 경과한 경우 기존 상품에 비해 약 1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신용정보원의 보험금 청구 이력 정보와 고객이 입력한 고지사항을 바탕으로 맞춤형 가입 유형을 안내하는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편집자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6개 주요 보험사의 종신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당뇨병이 없는 만성질환자의 보험료를 더 낮춘 ‘간편보험 고고 새로고침’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당뇨병이 없는 만성질환자가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기존 ‘간편보험 3655 고고 새로고침 100세’에 10~30년 갱신형 무해지환급형 구조를 도입해 더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70세 이상 고령자들의 가입 수요를 반영해 가입 연령을 최고 70세에서 90세까지 확대했다. 병력 고지 항목 중 입원 또는 수술 고지 기간도 기존 6년에서 2~6년으로 세분화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한 유병자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항암 중입자방사선 치료비 특약, 종합병원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특정 치료비 특약을 추가해 최신 항암치료와 주요 질환 치료를 보장한
[편집자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6개 주요 보험사의 종신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요양과 간병을 함께 보장하는 종합형 간병보험 ‘동주공제(同舟共濟) 요양을 안심해 NH간병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장기요양등급 1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하며, 재가급여 중 이용률이 높은 주·야간보호 보장을 신설했다. 특히 의무 부가 특약 가운데 장기요양(3종)을 선택하면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 최초 1회 1000만원을 지급한다. 간병 보장도 강화해 실제 간병인 사용 비용에 따라 연간 사용 금액의 최대 50%를 돌려준다. 장기간병보험 전용 간편가입형의 경우 치매, 파킨슨병 진단 이력이 있어도 최근 3개월 내 입원, 수술, 추가 검사나 진단 소견이 없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월 보험료는 40세 남성, 90세 만기, 20년납, 일반가입형
[편집자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6개 주요 보험사의 종신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 중대질병을 고객 생애주기에 맞춰 폭넓게 보장하는 ‘신한 (간편가입) 종신보험 밸런스핏(Fit)’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사망과 함께 치료비, 간병비, 생활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3대 중대질병 진단 시 안정적 노후를 위해 기본 연금액의 3배를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3대 중대질병 진단 확정 또는 50% 이상 장해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지 않은 경우에도 납입 완료 후 주요 치료비와 간병비를 보장한다. ‘3대 질병 연금 전환 특약’에 가입하면 연금 전환 조건을 충족하고 연금 전환 후 3대 질병 진단 확정 시 10년간 매년 기본 연금액의 3배를 준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편집자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6개 주요 보험사의 종신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평생 동안 치매 검사부터 진단, 입원, 치료, 간병까지 단계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교보 치매·간병안심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치매 단계별 보장을 강화하고, 보장 대상 치매와 장기요양등급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중증치매는 물론 경도·중등도치매에 대해서도 진단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평생 지급한다. 생활자금을 수령하다 조기에 사망하더라도 최소 3년(36회) 동안 지급을 보증한다. 또 장기요양등급 1~5등급뿐 아니라 인지지원등급도 등급에 따라 장기요양 진단금, 재가·시설급여, 방문요양 지원금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후 재가·시설급여, 주·야간 보호, 방문요양 이용 시 특약에 따라 매일 또는 매월 이용수당을 지급한
[편집자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6개 주요 보험사의 종신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치료 전 과정을 보장하고 노후 대비까지 가능한 ‘한화생명 H건강플러스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의 진단부터 치료, 후유장해, 사망까지 종합 보장한다. 특히 암 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 등 주요 치료비 보장을 기존 연간 1회, 최장 10년에서 보험기간 만기까지 확대했다. 또 보험료 완납 이후 보장금액 체증 구조와 적립형 전환 기능을 도입해 생애주기에 따른 보장과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보험료를 완납하면 보장금액이 최대 2배까지 늘어나고,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일정 비율에 대해 증액 계약을 추가해 보장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 경증 유병자를 위한 간편가입형 선택도 가능하다. 가입 후 1년간 입원 또는 수술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10월을 맞아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생명보험사들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을 활용해 노후 생활자금과 상속세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손해보험사들은 고령화시대에 맞춰 요양, 간병 보장을 강화하는 한편,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건강보험도 선보였다. ◇한화생명 ‘하나로 H종신보험’ 한화생명은 사망 보장을 받으면서 노후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하나로 H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 본연의 사망 보장은 강화하고, 연금 전환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종신보험은 연금 전환 시 사망 보장이 사라지는 한계가 있었지만, 사망 보장을 유지하면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연금 전환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원하는 시점에 할 수 있으며, 연금과 사망보험금 합산액은 최초 가입금액의 3배 이상이다. 예상치 못한 질병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암, 뇌졸중, 심장질환 등 12대 질병 보험료 납입 면제 특약도 신설했다. ◇동양생명 ‘우리원 안심상속 종신보험’ 동양생명은 사망보험금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리원(WON) 안심상속 종신보험(보증비용 부과형)’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특
[FETV=장기영 기자] 올해를 마무리하는 4분기가 시작되면서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순이익 1위 싸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상반기 메리츠화재가 삼성화재를 꺾고 1위를 차지하면서 순위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다. 지난해 두 회사 모두 ‘상고하저(上高下低)’ 순이익 흐름을 나타낸 가운데 상·하반기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았던 메리츠화재가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1위에 오를지 주목된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개별 재무제표 기준 삼성화재의 지난해 하반기 당기순이익은 7706억원으로 상반기 1조2772억원에 비해 5066억원(39.7%) 감소했다.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1분기 6839억원을 기록한 이후 2분기 5933억원, 3분기 5572억원, 4분기 2134억원으로 매분기 감소해 뚜렷한 상고하저 흐름을 나타냈다.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 역시 상반기 9977억원에서 하반기 7129억원으로 2848억원(28.5%) 줄었으나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작았다. 특히 메리츠화재는 1분기 4909억원에서 2분기 5068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4951억원으로 2분기에 비해 줄었으나 1분기보다는 늘었다. 메리츠화재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217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생명보험업계 1위사 삼성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1위사 지에이코리아와 손잡았다. 삼성생명은 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박해관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글로벌금융판매에 이어 대형 GA와 체결한 두 번째 협약이다. 지에이코리아는 약 1만7000명의 보험설계사 활동 중인 GA업계 1위사다. 협약에 따라 삼성생명과 지에이코리아는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측은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립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GA업계와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에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금융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삼성생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GA업계의 건전한 영업문화를 선도해 나
[FETV=장기영 기자] 금융권 요양사업 선두주자 KB라이프가 사업 개시 2주년을 맞았다. KB라이프는 공격적인 투자로 요양시설을 확대하며 해외 보험사들의 ‘롤모델’로 우뚝 섰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동기 70억원에 비해 14억원(20%)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수익 증가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연간 영업수익은 지난해 147억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KB라이프가 지난 2023년 10월 계열사 KB손해보험으로부터 KB골든라이프케어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 지 2년만의 성과다. KB라이프는 KB골든라이프케어를 인수해 요양사업을 시작한 이후 공격적인 투자로 요양시설을 확대해왔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달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광교빌리지’를 개소해 총 4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오는 11월에는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다섯 번째 도심형 요양시설 ‘강동빌리지’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앞선 2023년 12월에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첫 임대형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평창카운티’를 개소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요양사업에 진출한 주요 보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