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한국타이어 튜브숍(HANKOOKTIRE TUBE SH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인기 휴양지에서 ‘한국’ 브랜드 통합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 주력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기획했으며,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브랜드 통합 전략 차원에서 참여했다. ‘한국’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1차 행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피비치 내 유동 인구가 많은 3번 구역에서 열렸으며, 2차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튜브숍’은 타이어 모양의 튜브를 빌려주는 대여소 콘셉트로, ‘한국타이어 튜브 렌탈숍’, ‘포토존’, ‘이벤트존’ 등 복합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튜브 대여, 이벤트 참여, 사진 촬영 등 여가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접했다. 한국앤컴퍼니는 행사 현장에서 ‘한국배터리 차징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한국배터리 제품의 특장점을 반영해 설계한 이 공간은 휴대폰 보관 및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두 공간의 외관에는 ‘한국
[FETV=나연지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8월 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한 2025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이하 KDM+)’의 시상식을 진행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KDM+’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실무형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잠재력 있는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글로벌 융복합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타이어와의 협력 프로젝트는 202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KDM+’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실무형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잠재력 있는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글로벌 융복합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타이어와의 협력 프로젝트는 202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0년 이동형 AI 시나리오’를 주제로, 미래 기술 분석과 사용 환경 예측을 통해 특정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이동형 제품 아이
[FETV=나연지 기자] 현대차그룹이 독립에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 정신을 기리기 위해 독립유공자 보훈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부와 ‘국가보훈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과 국가보훈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뜻을 모아 성사됐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국가보훈부와 협력하여 ▲독립운동 사료 전산화 ▲유해봉환식 의전차량 지원 및 국립현충원 셔틀버스 기증 등을 통해 독립유공자 보훈 사업에 힘을 보탠다. 현대차그룹은 유해봉환식에 필요한 유해운구 차량 및 유가족 이동 차량 등 의전차량을 지원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유해봉환식의 품격을 높인다. 국외 서거 독립유공자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하는 유해봉환식은 국외 서거자의 공훈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국가보훈부가 1975년부터 시행해왔으며, 현재까지 미국, 중국, 일본 등 12개국에서 독립유공자 총 1
[FETV=나연지 기자] 타이어뱅크가 8월을 맞아 2025년 진행 중인 각종 프로모션과 역대 최대 규모 안심 보상 서비스 혜택을 담은 신규 브랜드 CF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올 한해 출산 고객 지원을 위한 출산장려캠페인과 캠페인 참여 대상에 한해 진행되는 ‘아기낳고 5가지 혜택받자’와 구매 고객 대상 벤츠 등의 경품 증정과 3+1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빅세일 페스타’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여기에 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타이어 안심 보상 서비스를 개편해 모든 고객에게 1년 또는 2만km 이내 파손 발생 시 보상을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타이어 보증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제공 중이다. 오늘 공개된 타이어뱅크의 신규 CF 영상은 더 많은 고객들이 타이어뱅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다. 노란색 배경과 간결한 텍스트를 통해 광고의 가독성을 높였으며, 경쾌한 BGM과 나레이션이 시청자들을 광고에 몰입시켜 프로모션과 안심 보상 서비스 혜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타이어뱅크가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
[FETV=나연지 기자] 현대모비스가 올해에도 수박 1만 통을 협력사에 선물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A/S부품 우수 공급사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를 담아 사업장을 방문해 감사장과 계절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도 차질 없이 A/S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전국 200여 개 협력사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운행되는 현대차와 기아 약 200개 차종의 280만여 품목에 달하는 A/S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차종과 부품수가 증가함에 따라 A/S부품 협력사들과 공급 체계를 공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협력사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3년째 계절 과일을 증정하는 것이다. 올해에는 최우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커피차도 제공한다. 젊은 직원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대다수 제조업체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상 카페를 이용하기 쉽지 않은 점도 고려했다. 현대모비스의 계절과일 구매는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매년 구입 비용만 2억 원이 넘는다. 협력사 인근의 구매처를 활용해 지역 상권과 농가 수익에도 기여하고 있다.
[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Tesla)’의 전기 SUV ‘모델 Y’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주니퍼(Juniper)’에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iON evo AS SUV)’와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모델 Y 주니퍼’는 듀얼 모터 상시 고출력 사륜구동 롱레인지 기준 제로백 4.8초와 함께, 1회 충전 시 유럽 국제표준 배출가스 측정방식(Worldwide Harmonised Light Vehicle Test Procedure, WLTP) 기준 최대 476km 성능을 갖췄다. 또한, 한층 향상된 오토파일럿 시스템 탑재로 최첨단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북미, 유럽, 중국 등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차량에 공급되는 ‘아이온 에보 AS SUV’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특화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뛰어난 전비 효율과 마일리지, 낮은 회전 저항, 탁월한 주행 성능 등
[FETV=나연지 기자] 기아가 6일 AutoLand광명에서 노사대표가 참여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보건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에는 기아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최준영 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하임봉 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기아 노사는 이번 선언식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중대재해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기아 노사는 ▲안전 우선의 원칙 실천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에 역량 집중 ▲ESG 경영의 핵심으로서 안전경영 실천 ▲안전보건 증진·안전문화 정착 등 협력을 통해 핵심 안전가치를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 기아 노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냉방시스템 강화 ▲산업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와 AI 기반 경고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 적용 ▲협력사 대상 맞춤형 안전 지원 프로그램 운영 ▲노사공동 안전 캐릭터 ‘수호’ 발표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 전개 등의 구체적인 조치 사항도 선언문에 담았다. 기아 관계자는 “안전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번 안전 선언식을 개최했다”며 “
[FETV=이신형 기자]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넥센타이어가 하반기에는 수익성 반등에 초점을 맞춘다. 넥센타이어가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다만 미국발 관세와 고인치 타이어 판매 둔화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지난 1일 결정된 미국발 자동차부품 관세 10% 완화와 운송비, 원자재 안정 추세가 이어지는 등 넥센타이어는 하반기 수익성 반등을 기대한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047억원, 영업이익 4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최초로 8000억원을 돌파했지만 영업이익은 32.2%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56.7% 감소한 192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수익성 저하가 나타났다. 2분기 실적의 가장 큰 변수는 지난 5월 3일부터 적용된 미국의 자동차부품 25% 고율 관세였다. 넥센타이어의 북미 시장 매출 비중은 전체의 24%로 주요 핵심 수출 지역 중 하나다. 1분기에는 관세 부과를 앞둔 선수요 효과에 힘입어 북미·유럽 시장에서의 판매가 확대됐다. 그러나 2분기에는 선수요 효과 둔화와 관세 적용으로 인해 수익성에 직접
[FETV=나연지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춘천시 4호 매장인 춘천중앙점 오픈을 예고하며 강원 서부 지역 고객 접점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춘천 효자동 남부사거리 인근 춘천중앙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는 춘천에서만 4번째 매장이다. 여기에 지난해에만 883만명이 찾을 만큼 사시사철 관광객 출입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했을 때 춘천을 찾는 관광객의 타이어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어뱅크는 춘천중앙점 오픈으로 약 30만에 육박하는 춘천 시민과 원주, 홍천 등 강원 서부 지역 약 70만 고객의 접점을 강화했다. 여기에 한해 1500만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 수요가 많은 지역에 고객 접점을 늘려 브랜드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2024년말 전국 500개 매장을 돌파했던 타이어뱅크가 강원 서부지역 고객 점점 강화를 위해 춘천중앙점을 새롭게 오픈했다”며“앞으로 전국 주요 길목에 타이어뱅크를 오픈해 고객의 타이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FETV=나연지 기자] 금호타이어가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화랑대기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로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 육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166개 팀, 약 3000명 많은 765개 팀에서 1만5000여명이 참가해 2292경기를 치른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회를 후원하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학부모, 방문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미래의 국가대표, 금호타이어가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해외 축구 구단의 주요 선수 등신대가 전시된 포토존을 운영하며, 포토존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패키지를 증정하고 다양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호타이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개인 SNS 채널에 화랑대기 현장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