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 사장 승진 (1명) ▲김동춘 ◇ 상무 신규 선임 (7명) ▲김기환 ▲임경채 ▲유동주 ▲이원상 ▲이승혁 ▲이준호 ▲김민교
[FETV=임종현 기자]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2025년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기념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LG트윈스 신한카드 한정판을 발급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2월10일까지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 중 총 4050명을 추첨해 우승 엠블럼이 각인된 한정판 LG트윈스 신한카드 발급 기회를 제공한다. LG트윈스 신한카드와 LG트윈스 신한카드 체크 각 2025명씩 추첨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페이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LG트윈스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정규시즌 홈경기 입장권 3000원 할인(신용, 체크 공통) 및 구단 공식 매장에서 용품 구매 시 신용 10% 현장 할인, 체크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1만원, 체크카드 연회비는 없다.
[FETV=임종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금고의 부당대출 재발 방지를 위해 검사종합시스템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금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 지 5년 만이다. 1262개 개별 금고 모니터링 등 검사·감독 내부통제 업무를 디지털 기반 고도화작업을 통해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새마을금고는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인 LG CNS와 함께 손잡고 이달 17일부터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프로젝트에 약 100억원을 투입해 2027년 2월까지 마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는 2023년 7월 경기침체에 따른 건전성 악화 등으로 인하여 전례 없는 인출사태를 겪었다. 당시 행정안전부 주도로 출범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에서는 상시 감독체계를 강화해 위험요인을 조기 차단해야 한다는 목표과제를 도출한 바 있다. 이에 중앙회는 지난해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PwC컨설팅을 진행하고 연말에 완료했다. 그 결과 ▲빅데이터 기반 검사체계 및 내부통제 고도화 ▲선제적 위험 관리를 위한 금고 단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업무수행 최적 지원을 위한 시스템 인프라 고도화 등 목표
[FETV=임종현 기자] 우리금융캐피탈은 2025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AI를 활용한 ‘초개인화 모빌리티 금융 서비스 PoC’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고객이 ▲운전 성향 ▲감정 컬러 ▲기대 기능 ▲활동 패턴 ▲라이프스타일 등 5단계 질문에 답하면 AI가 그 응답 내용을 분석해 최적의 차량과 리스·할부 등 금융 조건을 자동으로 추천해준다. 차량 선택 단계부터 최종 리스 견적 산출까지 하나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현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어려운 금융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배려해 전문 용어를 알기 쉬운 생활 언어로 풀어 설명하는 대화형 UX(사용자 경험)를 적용했다. 예를 들어 잔존가치라는 용어에 대해 “계약이 끝났을 때 차의 예상 가격을 의미하며 이를 높게 잡으면 월 납입금이 줄어들고 차량을 반납하기에 유리하다”는 식으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리스 견적에 필수적인 계약기간, 주행거리, 잔존가치, 보증금 등의 주요 선택 항목도 AI와의 대화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결정된다. 최종 월 납입금은 우리금융캐피탈 내부의 공식 견적 엔진을 연동해 정확하게 자동 산출된다. 이번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
[FETV=임종현 기자] 하나저축은행은 소비위축과 내수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개인사업자 전용 상생금융 상품이다. 소상공인을 위한 우대금리 혜택과 함께 공공마이데이터 스크래핑 서비스를 통한 비대면 가입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계약금액 기준 총 100억원 한도로 판매 예정인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의 계약기간은 1년으로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며 1인당 계좌 수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3.0%를 더해 최고 연 5.0%이다. 우대금리 조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급하는 소상공인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 연 1.0%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을 통한 자동이체시 연 2.0%다. 가까운 하나저축은행 영업점 또는 하나원큐 저축은행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목돈마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
◇부사장 승진 (2명) ▲김태훈 AI클라우드사업부장 ▲최문근 Entrue부문장 ◇ 전무 승진 (1명) ▲이준호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상무 신규 선임 (5명) ▲ 김소연 Design AX사업담당 ▲오진섭 SF Core사업담당 산하 수석전문위원 ▲이철호 통신/서비스사업담당 ▲조민관 SCM이노베이션사업담당 ▲조헌혁 클라우드데이터센터사업담당 ◇계열사 전입 (1명) ▲송광륜 CFO (現 HSAD CFO 상무)
[FETV=신동현 기자] LG CNS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사장 2명, 전무 1명, 상무 5명 승진 및 신규 선임, 계열사 전입 1명 등이 포함됐다. LG CNS는 AX(Agentic Transformation) 시장 대응과 기술 사업 확장을 위해 핵심 조직의 리더십을 강화했다. AI클라우드사업부 김태훈 전무와 Entrue부문 최문근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 이준호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클라우드데이터센터사업담당 조헌혁 담당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조 담당은 국내외 AI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분야에서 성과를 낸 30대 인재로 LG CNS는 차세대 AI 인프라 역량 강화를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Design AX사업담당 김소연, SF Core사업담당 산하 수석전문위원 오진섭, 통신·서비스사업 담당 이철호, SCM이노베이션사업담당 조민관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계열사 전입 인사로는 HSAD에서 송광륜 상무가 CFO로 합류한다. LG CNS는 이번 인사를 통해 고객·산업 전문성과 IT 기술 중심 역량을 강화하며 AX 중심의 사업 전환 속도를
[인사] ㈜LG ◇ 부사장 승진 ▲ 법무·준법지원팀장 장건 ▲ 화학팀장 장승세 ▲ 홍보·브랜드팀장 정정욱 ◇ 전무 승진 ▲ 통신서비스팀장 윤창병 ▲ 투자팀장 이승기 ◇ 이동 ▲ 전자팀장 박충현
[인사] LG전자 ◇ 사장 승진 ▲ 은석현 VS사업본부장 ▲ 이재성 ES사업본부장 ◇ 부사장 승진 ▲ 김진경 SoC센터장 ▲ 조병하 webOS플랫폼사업센터장 ◇ 전무 승진 ▲ 김창민 품질경영센터장 ▲ 김 철 부품솔루션사업부장 ▲ 김태완 멕시칼리생산법인장 ▲ 양희구 생산혁신센터장 ▲ 이성진 한국구독영업담당 ▲ 이희성 노경담당 ▲ 정순호 D2C해외영업그룹장 ▲ 정욱준 디자인경영센터장 ▲ 정재웅 고객가치혁신부문장 ◇ 상무 승진 ▲ 권민호 ES엔지니어링담당 ▲ 김경석 키친솔루션연구소장 ▲ 김광만 ES제어연구담당 ▲ 김승만 VS CX담당 ▲ 김윤수 HS품질경영담당 ▲ 김준우 찌비뚱생산법인장 ▲ 김 현 한국영업경영관리담당 ▲ 김홍덕 Connectivity개발리더 ▲ 노승완 TV아시아영업담당 ▲ 노윤호 디스플레이제품개발담당 ▲ 박영진 HS SCM담당 ▲ 박진규 ES생산담당 ▲ 양희철 한국D2C영업담당 ▲ 이재모 HS기술전략담당 ▲ 정병우 광학연구소장 ▲ 정수봉 한국건설영업담당 ▲ 정연관 미국HS영업담당 ▲ 정용찬 인도LG전자 오퍼레이션그룹장 겸 노이다생산담당 ▲ 조성현 인도SW연구소장 ▲ 황영민 인도LG전자 인도HS영업담당 ▲ 황상연 워싱턴오피스소장
[FETV=박원일 기자] ‘롯데건설 부도 임박’ 루머가 26일 증권가와 SNS를 뒤흔들며 롯데지주 주가를 급락시켰다. 롯데건설은 즉각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하며 루머 작성자·유포자를 고소했지만 PF 부실 사태 이후 건설업 전반에 드리운 불안 심리가 다시 한번 노출됐다는 평가다. 26일 오전까지만 해도 강보합 흐름을 보이던 롯데지주 주가는 오후 들어 돌연 하락세로 돌아섰다. 증권가 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산된 ‘대형 건설사 부도 임박’ 루머가 직접적 원인이다. 루머에는 “롯데가 제2의 대우그룹처럼 공중분해 위기”, “12월 모라토리움 선언 예정”, “미분양 적체로 계열사 연대보증 촉발”, “유통계열사 직원 50% 감원 임박” 등 자극적 문구가 포함됐다. 이날 롯데지주는 장중 최대 11.0%까지 급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만회해 6.1% 하락마감하며 시장 전반으로 불안감을 확산시켰다. 27일 오후 2시 현재도 전일 대비 2.2% 하락한 상태다. 이번 루머가 빠르게 번진 배경에는 건설·부동산 PF 시장 불안이 자리한다. 과거 레고랜드 사태 이후 자금시장 불신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최근 비우량 PF 프로젝트 부실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됐다. 그리고 그 대상업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