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정경철 기자] GH는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단독주택용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고양관광문화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523번지 일원에 도시개발법에 의해 조성되는 사업으로 면적은 99만4,756㎡이며 사업지구 내 테마파크시설·숙박시설·방송시설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단독주택용지 6필지로, 공급면적은 164㎡~230㎡이다. 해당 필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100%로 최고 3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공급 예정가격은 ㎡당 약 450만원 수준이며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사업지역 인근에는 킨텍스가 인접해 있고, 동남쪽으로는 일산테크노밸리, 남쪽으로는 방송영상밸리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지하철 3호선(주엽역)이 사업지역에 근접해 있고 GTX(킨텍스역)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교통인프라를 자랑한다. 입찰은 22일 G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낙찰자는 29~30일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GH 균형발전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FETV=정경철 기자] LH는 청정개발체제(CDM) 사업과 연계한 개발도상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유엔 해비타트와 ‘파리 기후협약에 따른 저탄소 개발을 위한 환경조성 방안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는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있는 선진국이 저개발국에서 시행한 사업으로 발생한 감축분을 실적으로 인정받는 제도이다. 유엔 해비타트는 유엔기구 내 인간정주 및 도시 분야를 관장하는 최고기구로, 인간정주에 관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 기술·재정적 측면에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12월, LH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이행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저탄소 도시 개발사업 추진을 결정하고, 유엔 해비타트와 ‘개발도상국 저탄소 주택도시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체결한 연구 협약은 개발도상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CDM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LH는 이번 연구를 위해 연구 기부금을 지원하고 ▲CDM 연계사업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등을 하며, 해비타트는 ▲사업
[FETV=정경철 기자] LH는 인천 검단신도시 AA-5블록 공공임대주택 1000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실시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주택은 저렴한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국민임대주택 750호, 영구임대주택 250호다. 국민임대주택은 29㎡(200호), 37㎡(302호), 46㎡(248)호로, 37A형 기준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는 2600만원, 21만2000원으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다. 국민임대주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3인이하 가구 기준 4백368000원) 이하, 총자산가액 2억9200만원 이하, 자동차가액 3496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공급한다. 검단 AA-5블록은 신혼부부 특화단지로 주거약자용 주택(29B형 28호)을 제외한 총 배정호수의 80% 이상을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한다. ‘우선공급’ 신청대상은 기존 거주자 및 신혼부부(혼인 중인 사람으로 혼인기간 7년 이내이거나, 만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사람), 예비신혼부부(주택 입주전까지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 자녀가 만 6세 이하인 한부모이며,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주거약자용’ 으로
[FETV=정경철 기자] LH는 5월 31일 ‘양주회천 신도시 A18·A21블록 공공분양주택’ 동시 분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주택은 양주회천 A18블록(1304호), A21블록(995호) 공공분양주택 총 2299호이다. A18블록 공급호수는 총 1,304호이며, 타입은 ▲74A(372호) ▲84A(699호) ▲84B(233호)로 구분된다. 공급가격은 호당 평균 384백만원으로 3.3㎡당 평균 11백만원 수준이다. A21블록은 ▲74A(296호) ▲84A(493호) ▲84B(186호) ▲84C(20호) 총 995호를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호당 평균 375백만원으로 3.3㎡당 평균 11백만원 수준이다. 신청자격은 ‘21년 5월 31일 기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신청자는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이어야 하며, 공급유형별 가입기간, 저축액,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 공급유형은 특별공급(▲이주자 및 철거주택 소유자 ▲기관추천 및 국가유공자 ▲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부양 ▲다자녀)과 일반 공급으로 구분되며, 동일 순위 내 경쟁 발생 시에는 양주시 거주자에게 우선
[FETV=정경철 기자] LH는 임직원의 부동산 소유와 거래내역을 파악·관리하는 임직원 재산등록제를 자체 시행중이라고 3일 밝혔다. LH는 임직원의 부동산 불법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재산등록 자체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개발했다. 시스템을 활용해 5월 10일부터 단계적으로 임직원 소유 부동산 등록을 실시하고, 6월 1일부터는 등록된 부동산의 거래 내역에 대한 신고제를 시행 중이다. LH는 지난 3월 임직원의 실제 사용 목적 외 부동산 신규 취득을 제한하고, 재산등록을 의무화하는 내부 규정을 신설했다. 이는 ‘공직자윤리법’,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이전에 선제적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해 LH 임직원의 불법 투기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LH 임직원은 직무상 직·간접적으로 알게 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할 수 없다.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거나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고 인정되는 부서의 직원 등은 관할 업무 분야 및 관할 부동산의 신규 취득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LH 직원과 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이 소유한 부동산을 등록한 후, 정기적으로 매년 2월말까지 부동산 변동사항을 갱신등록 해야 한다. 부동산 거래 시에는 소유권 이
[FETV=정경철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를 비롯한 전북에 위치한 공공기관, 고창군, 전북대, 공공상생연대기금 등 민·공·관이 ‘고창청년함성센터’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LX공사는 전북지역 공공기관 6곳, 고창군, 전북대, 공공상생연대기금 등 9개 기관과 함께 6월2일 고창군청 2층 회의실에서 ‘고창청년함성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창청년함성센터’는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사회공헌사업을 모아 지역사회의 핵심 현안인 청년 인구 유출 문제해결하기 위한 모델이다. 이는 공공상생연대기금의‘제3회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공공기관 연대사업 공모전’에 선정,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귀농인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지만 청년인구 유출이 심한 고창지역 청년들을 위해 폐쇄 위기에 몰린 공간을 발굴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할 창업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고창청년함성센터’는 전북대 고창캠퍼스 본관 3층(연면적 526㎡)에 창업사무실, 전산교육장, 세미나실, 복합문화공간 등을 마련하며, 이곳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주도할 지역활동가(로컬크리에이터)들이 배출된다. 여기서 6개 공공기관들은 청년들과 고창지
[FETV=정경철 기자] GH는 지난 5월 31일 코로나-19 확산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마스크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영구·매입임대 및 행복주택 입주민과 경비·미화원이며, 8512세대에 총 8만6700개의 마스크를 지원했다. 하남풍산 참아름 4단지 국민주택 입주민 A씨는 “코로나-19가 지속되어 마스크 사용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고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GH에서 마스크를 지원해줘서 위안이 되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GH 이헌욱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주거복지 및 물품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H는 작년에도 임대주택 입주민과 경비·미화원에게 마스크 및 위생용품을 4회 지원한 바 있다.
[FETV=정경철 기자] LH는 건축설계공모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설계공모 심사제도를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사제도 개편은 김현준 사장이 취임시 언급한 ‘공정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건축설계공모 관련 전관특혜 의혹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건축설계공모의 공고부터 계약까지 全 단계에 대한 제도를 개선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부조리 행위를 예방하며, 비리·부정행위 적발 시 관련자를 강력 처벌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LH는 건축설계 공모 심의시 내부직원 2명을 배제하고 심사위원 7명을 모두 외부위원으로 선정·운영한다. 그간 설계안의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내부위원 2명이 참여했으나, 전관예우 의혹 해소 등 심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난 4월 8일 이후 건축 설계공모 공고 분부터는 외부 심사위원 7명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LH는 내부 직원, 심사위원, 참여 업체 등 심사와 관련된 자의 비위, 부정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도 강화한다. LH 직원은 심사 관련 비위행위가 적발되면 파면 조치되고, 5년간 유관 기관으로의 취업이 제한된다. 또 비위행위와 관련된 심사위원은 영구적으로 심사에서
[FETV=정경철 기자] LH는 경기도 양주 회천신도시 내 주상복합용지(1필지)와 공동주택용지(1필지) 총 2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양주 회천신도시는 지하철 1호선으로 지구 전체가 연결돼 교통망이 편리하다. 또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및 세종~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서울 잠실까지 30분대로 진입 가능하며, GTX-C노선 개통 이후에는 서울 삼성역까지 약 30여 분 소요된다. 특히, 이번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와 공동주택용지는 지구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신설 예정인 1호선 회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유치원, 초등·중학교가 인접해 이른바 ‘학세권’에 위치한다. 또한, 지구와 연접한 국도 3호선을 따라 병원‧대형마트 등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고, 덕계역‧회정역 인근의 상업용지 등에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지구 내 청담천‧덕계천이 수변공간으로 조성돼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번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 주복-1BL은 5만4952㎡ 규모로,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공급 예정가격은 2146억원(▲주거부분 1929억원 ▲비주거부분 217억원)이며, 건축 제한사항으로 용적률 400%, 건폐율 80%이다. 주거시설은 총
[FETV=정경철 기자] LH는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통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신규 창업 촉진을 위해 ‘제2회 LH 토지주택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5월 27일부터 개최했다고 밝혔다. LH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토지·주택 청약 공고 관련 정보 ▲임대주택 단지별 연령·성별 등 통계 ▲전국 LH 아파트 평면도 등 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지난해 1회 창업 경진대회 개최 결과, ▲‘임대주택 거주자의 생활 경험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익형 서비스 플랫폼’ ▲토지․건물 종합 데이터를 모바일 환경에서 제공하는 ‘LH 국토정보 APP’ ▲‘건축도면 분석을 통한 장애인 이동경로 제공 서비스’ ▲‘머신러닝을 이용한 아파트 세대별 조망 분석’ 등 많은 신제품이 개발됐다. 특히, 전년도 수상작 ‘LH 국토정보 APP’은 토지와 건물에 대한 종합데이터를 모바일 환경에서 제공하는 제품으로, ▲LH 분양임대 공고 ▲LH청약센터 공지사항별 상세 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했다. 지난 ‘20년 6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게시된 이후로 4점대 이상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1만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