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 미사지구에서 도심형 요양시설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라이프케어의 첫 번째 도심형 요양시설로, 고령층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 정상혁 신한은행장(일곱 번째),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첫 번째)이 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