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핵심 전략 키워드로 ‘확장(Expansion)’과 ‘진화(Evolution)’를 제시하고, 쿠키런 IP를 중심으로 장·단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라이브 게임과 신작 개발, 오프라인 경험 강화를 통해 쿠키런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한편, 멀티 유니버스형 IP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올해 전략을 ▲쿠키런 유니버스 본격 가동 ▲장르·플랫폼 다변화 ▲문화 IP로의 확장 등 세 가지 축으로 정리했다. 먼저 쿠키런 IP 전반을 아우르는 ‘쿠키런 유니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약 500여 종의 캐릭터와 세계관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개별 타이틀의 성과를 IP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신규 캐릭터 도입 비용을 낮추고, 신작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IP 운영 효율화를 추진한다. 핵심 타이틀인 ‘쿠키런: 킹덤’은 오는 3월 기존 대서사의 1막을 마무리하고, 멀티 유니버스 구조를 바탕으로 한 2막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와의 서사적 연계를 시도해 이용자가 타이틀 간 이동하며
[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애니메이션 클레바테스 –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 용사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는 ‘클레바테스 –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 용사’의 주요 설정과 캐릭터를 가디언 테일즈 세계관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마수왕 클레바테스를 토벌하려던 용사들의 실패 이후, 마수왕과 용사 알리시아, 운명의 아기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컬래버를 통해 신규 단편집 콘텐츠를 추가했다. 단편집에서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클레바테스 ‘클렌’을 비롯한 주요 인물들이 가디언 테일즈 세계에 등장해 기사와 함께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와 함께 한정 영웅 ‘마수의 왕 클렌’과 ‘상냥한 유모 네루루’를 신규 추가했으며, 2월 18일까지 ‘마수의 왕 클렌’을 대상으로 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컬래버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3월 5일까지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유모 네루루’와 전용 무기, 한정 스티커팩, 이면의 각성석 등 인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영웅 및 전용 무기 선택 상자, 에픽 초월의 망치 등
[FETV=신동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요 등장인물로, 세계관 속 ‘엘브리스의 보검’의 선택을 받은 엘프의 군주다. 보검의 힘으로 인해 원치 않는 전쟁에 휘말리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로 해당 스토리는 외전 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광속성 기사 영웅으로 높은 반격 확률을 기반으로 적에게 ‘상처’ 효과를 부여하고 추가 피해를 누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반격과 상처 효과를 중심으로 한 구조로 PVP 콘텐츠에서 지속적인 압박이 가능하다. 스킬 사용 시 공격력이 크게 증가하는 고유 효과 ‘균열’을 획득하지만, 방어력이 감소하는 만큼 운용에 전략성이 요구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설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총 77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를 제공하며 최대 300개의 행동력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12일부터 18일까지는 각종 버프 효과가 적용되는 이벤트도 열린다.
[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한국·일본 온라인 예선을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일 슈퍼매치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기반으로 한국과 일본 최상위 이용자들이 맞붙는 공식 라이벌전이다. 예선은 7일 한국, 8일 일본 순으로 열리며, 양일 모두 오후 2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컴투스는 월드 아레나 시즌 35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양국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자로 선발했다. 하위 시드 8명은 8강 1라운드에서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맞붙고, 상위 시드 4명은 8강 2라운드부터 합류한다. 8강 2라운드 이후에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적용된다. 한국에서는 KUROMI!, BEATD, IROHA 등이 출전한다. 일본에서는 KAMECHAN, MATSU, OSADASAN, OSSERU, BLUEWHALE10 등이 대표 선발을 놓고 경쟁한다. ‘SWC2025’ 성적에 따른 본선 직행 어드밴티지 선수로는 한국의 SCHOLES와 일본의 TAKUZO10이 선정됐다. 두 선수는 예선을 거치지 않고 각 국가 대표로 본선에 합류한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3월
[FETV=신동현 기자] 엔씨소프트는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을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 형태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해 온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작품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개 클래스와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 초창기 콘텐츠가 적용됐다. 이용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월정액 이용권(2만9700원)을 구매해야 한다. 월정액 서비스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출시를 기념해 3월 25일까지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정된 레벨 달성이나 보스 몬스터 처치 등 미션을 최초로 완료한 이용자에게 서버별로 클래스명과 데스나이트, 커츠, 바포메트, 흑장로, 드레이크 등 보스 몬스터 이름을 캐릭터명으로 제공한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추가 방어력 버프가 적용되며, 말하는 섬 던전과 글루디오 던전 등 전용 던전을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 시간에 따라 소모품으로 교환 가능한 아이
[FETV=신동현 기자] 넷마블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는 서포터즈 활동이다. 지원 희망자는 2월 20일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마블챌린저’ 25기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 업계 트렌드 리포트 분석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등 현업 실무를 체험할 수 있다. ‘마블챌린저’에게는 활동 혜택으로 수료증과 함께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아울러 활동 수료 시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실무자들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게임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팀장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넷마블의 신작 및 인기 게임들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
[FETV=신동현 기자]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뽀롱뽀롱 뽀로로’는 꼬마 펭귄 ‘뽀로로’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24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 IP다. 이번 컬래버 업데이트에서는 스피드에 눈을 뜬 ‘뽀로로’와 친구들의 놀이가 시작된다는 컨셉으로 다양한 컬래버 아이템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뽀로로 캐릭터’, ‘패티 펫’, ‘해리 플라잉 펫’ 등 ‘뽀로로’ 세계관의 다양한 캐릭터 아이템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되며 3월 13일에는 인기 캐릭터 ‘크롱’을 모티브로 한 ‘크롱’ 카트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이번 컬래버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22일까지 수집한 특정 컬래버 에디션 개수에 따라 ‘뽀로로 캐릭터’, ‘뽀로로 안경’, ‘뽀로로 계기판’ 등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일 및 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컬래버 에디션 아이템 교환이 가능한 조각을 제공하며 3월 8일까지 ‘뽀로로 구급대원 코스튬’과 ‘뽀로로/루피/크롱/해리 프로필 사진(4종)’을,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뽀로로 헬멧’을 선보인다.
[FETV=심수진 기자] 넷마블이 지난해 다장르 신작의 잇따른 흥행과 전사적인 경영 효율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6.4%, 영업이익은 63.5% 증가한 수치다. 특히 연간 당기순이익은 2451억원으로 전년 대비 7519.7%라는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9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108억원을 기록해 214.8%라는 가파른 상승폭을 나타냈다. 4분기 해외 매출은 614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7%를 차지했다. 4분기 실적의 핵심은 글로벌 성과다. 해외 매출은 614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7%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3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한국(23%) ▲유럽(12%) ▲동남아(12%) ▲일본(7%) 등이 뒤를 이었다. 넷마블 측은 “해외 자회사의 계절성 업데이트 효과와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기존 IP의 지역 확장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다만 4분기 당기순이익은
[FETV=심수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신규 전설 영웅 ‘여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천하무쌍' 여포는 물리 공격 덱을 지원하는 강력한 광역 공격 딜러로 사망 시 일정 비율의 생명력으로 부활하고 부활 시 스킬 쿨타임이 초기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마법형 영웅 '돌아온 전희' 소교는 레이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인게임 미션으로 최대 3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오늘(5일) 정식 출시돼 이용자들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및 런처를 통해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세븐나이츠 영웅을 소환할 수 있는 설날 특별 소환과 더불어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고 '유이 설빔 코스튬'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설날 조합 이벤트’, 게임에 출석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얻을 수 있는 ‘설날 기념 출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 외에도 모험 24지역을 추가하고 신규 코스튬 3종 등을 추가하는 등
[FETV=심수진 기자] 넵튠은 오늘부터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에르피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까지 국내 주요 플랫폼 모두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르피스는 위험천만한 '마의 땅' 심연을 배경으로 한 모험 판타지다. 플레이어는 탐험대의 대장이 되어 대마왕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에르피스는 '보는 재미'와 '선택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고퀄리티 라이브 2D 일러스트로 구현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모으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탐험대를 꾸린다. 전투마다 최대 8명의 대원을 선택해 배치하고 전투 중 주어지는 선택지를 통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런칭과 함께 첫 픽업 캐릭터인 '고스트 사무라이'의 테마 이벤트가 열린다. 미스터리 조직 '고스트 카드'의 검으로 불리는 '고스트 사무라이'는 높은 방어력의 든든한 탱커이자 조건부 힐러로 탐험대의 전위를 책임진다.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되고, 각종 희귀 아이템과 상위 등급 캐릭터로의 교환이 가능하다. 특별한 고스트 사무라이 전용 코스튬 패스도 구매가 가능하다. 기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