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대만 지점 운영을 재개하며 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하나투어는 지난 1월 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만 지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오픈식에는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를 비롯해 현지 주요 호텔, 관광지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국 간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최근 한국과 대만을 잇는 항공 노선이 확대되면서 관광 수요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만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핵심 여행지로 꼽힌다. 이에 따라 하나투어는 대만 지점의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만 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국 간 여행 수요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다. 호텔 및 관광 콘텐츠 협업, 신규 상품 개발, 디지털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대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는 “대만 지점 운영 재개는 단순한 해외 거점 확대를 넘어 현지 관광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양국 관광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가족 여행에서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가 중요해지고 있다. 저출생 시대, 한 아이에게 집중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관광업계에서도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어린이 대상 아트투어 프로그램인 ‘아티즈 어드벤처(ARTiZ ADVENTURE)’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티즈 어드벤처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호텔 내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작품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진행되며, 각각 총 7점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오는 2월 7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만 5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회차당 5명에서 10명 규모로 진행된다. 투어의 대표 작품으로는 반복되는 패턴과 색채를 통해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보이며, 어린이들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제주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무제한 키즈 패키지 ‘에이스 프리패스(ACE Free Pass)’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해 12월 겨울 방학 시즌 동안 가족 단위 투숙객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등 겨울철 가족 여행 수요가 높은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패키지는 객실 2연박과 ACE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 조식 3인(성인 2인, 소아 1인), 민감한 아이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 ‘쁘리마쥬’ 어메니티 1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ACE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의 대상 연령은 48개월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며 투숙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호텔 내 부대시설인 ‘키즈랩’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플레이, 쿠킹, 아트 클래스로 ACE 미니 운동회, 제주 몽생이 머핀, 동백꽃 방향제, 야광 캔버스 만들기 등 제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제공한다. 클래스는 오전10시부터 오후5시 50분까지 50분 단위로 운영되며 여행 일정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다자녀
[FETV=김선호 기자]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실내에 위치한 롯데월드를 향한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인기 IP(지식재산권) 컬래버가 한창인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새로운 동물 친구가 입주한 아쿠아리움까지 각양각색의 테마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많은 즐길거리 중에서도 사업장별 주요 이벤트와 연계한 ‘굿즈’가 방문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굿즈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롯데월드에서 다양한 테마의 굿즈들을 취향껏 골라보자.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입힌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로 한층 더 새로워진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니핑 캐릭터가 가득한 포토존과 식음 메뉴, 퍼레이드까지 티니핑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풍성한 콘텐츠로 현장 열기가 뜨겁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무려 140종이 넘는 티니핑 굿즈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올해 신년 시즌 동안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 이상 증가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후드 담요’와 ‘헤어 밴드’가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완구류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어드벤처 2층 바르셀로나 광장에 마련된
[FETV=이건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새해를 맞아 호캉스 패키지 ‘2026 월간 플라자’를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P 컬렉션 룸 스프레이(50ml) ▲월별 특별 혜택 이 포함된다. 1월 구매 고객에게는 클럽라운지 2인 특전을 제공한다. 더 플라자 클럽라운지는 도심 전경을 내려다보며 조식과 각종 주류, 다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2월 예약 고객에게는 디럭스 객실을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준다. 지난 16일 공개한 3, 4월 혜택은 각각 더라운지 브런치 세트와 룸서비스다. 룸서비스는 ▲와인 1병(울프 블라스 빌야라 쉬라즈 750ml) ▲과일 플레이트 ▲마카롱 2개로 구성했다. 패키지 고객은 더 플라자 피트니스 클럽과 수영장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8만9000원부터며 투숙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월간 플라자는 30객실만 판매하는 한정 상품으로 2월까지 예약이 마감됐다”며 “3월에 공개할 5, 6월 특별 혜택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FETV=손영은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새해를 맞아 멤버십 회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7일부터 회원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2026 파라다이스 멤버스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인천 영종도의 파라다이스시티와 부산 해운대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멤버스데이 프로모션은 파라다이스의 멤버십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 상품이다. 마일리지 성격의 멤버십 ‘리워즈’를 평소의 2배 적립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파라다이스시티의 프로모션 상품은 ▲객실 1박 ▲3만 리조트머니 ▲수영장 무제한 및 사우나 이용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및 럭셔리 스파 씨메르 이용 등 혜택을 담고 있다. ‘룸&조식’ 상품을 선택하면 3만 리조트머니 대신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조식 2인 혜택이 제공된다. ‘스위트&조식’ 상품은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멤버스데이 기간 동안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상품 이용 고객에게 체크인 기준 선착순으로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핸드크림’과 ‘캐릭터 인형’도 증정한다. 파라다이스시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