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2026학년도 대학편입 선발 규모가 전년 대비 1천 명 이상 대폭 확대되며, 수험생에게 유례없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주)아이비김영 ‘김영편입’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발표된 2026학년도 주요 대학의 편입학 모집 인원은 총 12,759명이다. 이는 전년도 10,942명보다 1,070명(9.2%) 증가한 수치다. 이는 신입생 중도탈락률 증가, 약대 이탈, 의대 증원에 따른 최상위권 재수·반수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모집 인원이 대폭 확대된 만큼, 단순한 소폭 확대를 넘어 지원 전략에 따라 합격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증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부 대학에서는 편입을 통해 일정 규모의 학사 충원과 경쟁력 강화를 이루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정시 대비 편입 선발 인원 비율을 분석한 결과, 주요 대학 기준 편입 선발 인원이 정시 모집 대비 3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학이 다수 나타났다. 건국대학교는 약 40.6%, 중앙대학교 39.0%, 연세대학교 32.2%, 홍익대학교 34.0% 등으로 나타나 편입이 정시 수준의 대입 루트로
[FETV=장명희 기자] 국민사이버평생교육원은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성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대학과 학점은행제의 차이를 비교·분석하며, 편입 준비 전략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최근 편입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 사이에서 두 제도 중 어떤 경로가 더 효과적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이버대학과 학점은행제는 모두 온라인 기반 학습이 가능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학습 기간과 비용, 활용 방식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차이는 편입 준비 과정에서 전략 선택에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사이버대학은 고등교육법에 따른 정규 대학으로, 입학 후 학사 일정에 맞춰 수업을 이수하고 학위를 취득하는 구조다. 정규 대학 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기 단위 운영과 고정된 수업 일정으로 인해 최소 수학 기간이 비교적 명확하게 정해져 있고, 등록금 부담 역시 편입 준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로 꼽힌다. 반면 학점은행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 공식 평생교육 제도로, 편입 요건에 필요한 학점만을 선택적으로 이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학습자가 목표 대학의 편입 전형 기준에 맞춰 학점 이수 계획을 설계할 수 있어,
[FETV=장명희 기자] 5분에 하나씩 판매되는 프리미엄 족발집 ‘금상족발’이 다가올 2026년에도 창업자의 수익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어느덧 2025년이 저물고 2026년이 밝아 오고 있다. 하지만 장기 불황과 원재료(물가) 상승, 소비 위축으로 창업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상황이다. 이럴 때 일수록 아이템의 가치와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상족발은 올 한 해 어려운 시기에도 중동본점 매출 향상에 따른 ‘확장 이전’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금상족발’은 15평 포장 배달 매장에서 연 매출 10억의 ‘신화’를 달성한 족발 프랜차이즈다. 실제 수치와 수익성을 바탕으로 ‘증명’한 브랜드이기에 자신감도 높다. 금상족발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맛과 퀄리티, 본점을 비롯한 주요 가맹점의 높은 수익성으로 신뢰를 쌓았다. 이를 통해 ‘금상족발’은 어려운 시기에도 활발한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면서, 더욱 주목받는다. 금상족발은 내년에도 브랜드의 운영 방향이나 수익 안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꾸준한 고객 유입 및 가맹 사업 활성화를 이어 나가서 브랜드의 전략과 가
[FETV=장명희 기자] 외식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아이템에 대한 예비창업자의 관심은 꾸준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통 한식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두부마을청국장>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부마을청국장>은 청국장·순두부·전골 등 콩요리를 핵심으로 한 콩 요리 전문 브랜드다. 한식이라는 친숙함을 갖추면서도 콩 요리 전문점이라는 콘셉트는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을 형성한다. 원재료 이해, 숙성 및 가공 노하우가 요구되는 콩 요리 전문 분야는 진입 장벽이 높다. 이로 인해 단순 모방이 어렵워 경쟁이 적은 블루오션 시장에서 안정적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메뉴는 본사에서 제공하는 소스 또는 원팩 형태로 구성돼 복잡한 조리 과정이 필요 없으며 약 3분 내외의 짧은 시간 안에 메뉴제공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인력 관리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모든 매장에서 맛과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어 가맹점 운영의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함께 확보하고 있다. 또한 <두부마을청국장>은 매장 내에서 청국장 밀키트 제품을 함께
[FETV=장명희 기자] 2026학년도 미국 대학 얼리(Early Decision/Action) 전형 결과가 발표되며 합격자와 탈락자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 통지서를 받은 학생들에게는 축하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국 입시 전문가들은 “합격 이후가 진짜 시작”이라고 입을 모은다. 2026학년도 주요 대학 얼리 전형 결과를 보면 경쟁 강도는 예년보다 한층 더 높아졌다. 예일대는 7,140명 지원자 중 779명만을 선발해 합격률 10.9%를 기록했고, MIT는 11,883명 중 655명만 합격하며 합격률 5.5%로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에모리대와 윌리엄스 칼리지 역시 전년 대비 합격률이 하락하며 문턱이 더욱 높아졌다는 평가다. 미국 유학생들이 이러한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명문대에 합격했다고는 하나, 단지 명문대 졸업장만으로 미국 내에서의 취업의 어려움은 해가 거듭할수록 난관은 더욱 깊어져 가고 있으며, 아이비리그 졸업생조차 예외 없이 취업 장벽에 부딪치는 게 현실이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어진 비자 규제 기조 속에서, 미국 기업들이 불확실성이 있는 유학생보다 즉시 근무가 가능한 영주권자를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졌기 때문
[FETV=장명희 기자] 초등 영어는 단순한 생활 회화에 그치지 않고, 학교 평가와 시험으로 이어지는 ‘시험 영어’까지 준비해야 하는 단계다. 일상 표현과 시험에서 요구되는 문장 이해·문법·독해 능력은 분명히 차이가 있어, 초등 시기부터 말하기와 함께 읽기·문법·어휘 전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1위 엘리하이(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가 읽기, 회화, 문법 등 초등 영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강의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엘리하이는 교과서 출판사별 영어 강좌로 학교 수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파닉스, 읽기, 문법 등 영역별 학습을 단계적으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생활 영어에서 나아가 학교 평가와 시험에 필요한 문장 이해와 독해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리하이의 초등 영어 강의는 총 3천 개 이상으로, 파닉스부터 읽기·듣기·문법까지 영역별 학습이 가능하다. 기초 단계에서는 파닉스와 말하기 중심 강의를 통해 영어 소리와 기본 구조를 익히고, ‘초등영문법777’,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등 인기 교재 기반 강의를 통해 학교 시험과 평가에 필요한 문법 이해와 독해 실력까지 단
[FETV=장명희 기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협력 동탄시티병원은 12월 2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의의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동탄시티병원이 그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병원은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연대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병원 측을 대표해 김미영 행정원장이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받았으며, 적십자 관계자들과 함께 감사의 뜻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동탄시티병원은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연계 지원과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은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동탄시티병원 김미영 행정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병원의 노력을 의미 있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시티병원은 적십자사와의 협력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건강과 복지 향상을
[FETV=장명희 기자] 최근 프리미엄 식재료와 유기농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백년농가는 29일 저녁 8시 45분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쌀’을 홈앤쇼핑에서 선보인다.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쌀’은 지리산에서 재배된 100% 유기농 상황버섯을 72시간 동안 달인 추출액에 갓 도정한 국내산 단일 품종 유기농 현미를 20시간 동안 침지시켜 발아시킨 프리미엄 쌀이다. 특허 받은 제조공법을 통해 ‘버섯의 산삼’으로 불리는 상황버섯의 영양이 쌀에 그대로 스며들었다. 공인기관 인증 성적서에 따르면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쌀’ 300g 1봉지에는 면역력 향상과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이 81,741mg,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543mg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백년농가 관계자는 “항암 치료 중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져 있을 때는 음식 선택이 까다롭기 마련인데, 상황버섯쌀은 발아된 상태라 식감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100% 유기농에 당 성분과 콜레스테롤이 없어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라면서 “구수한 풍미 덕분에 어린이와 노약자의 입맛에도 딱 맞아 온가족의 면역밥으로 제격이다”라고 강조했다. 백년농가의 ‘유기농 지
[FETV=장명희 기자]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연말을 맞아 성동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하며 ESG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겨울철 집중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될 계획이다. 블루엘리펀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엘리펀트는 국내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아이웨어 브랜드로,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블루엘리펀트 스페이스 성수를 통해 공간·전시·콘텐츠가 결합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패션과 문화가 어우러진 성수동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해외
[FETV=장명희 기자] 가성비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덤브치킨이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에 신규 가맹점 ‘덤브치킨 이천 하이닉스점’을 오픈하며, 가맹점 입소문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를 다시 한 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출점은 대대적인 광고나 공격적인 가맹 영업이 아닌, 기존 가맹점의 실제 운영 성과를 직접 확인한 예비 창업자의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덤브치킨 이천 하이닉스점은 경기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중심으로 형성된 이 지역은 대표적인 직주근접 생활권으로, 평일에는 산업단지 근무 인력의 고정 수요가, 퇴근 이후와 주말에는 인근 아파트 단지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배달·포장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구조다. 특히 교대 근무와 야간 근무 인력이 많은 지역 특성상 늦은 시간까지 외식 수요가 유지돼 치킨 전문점에 유리한 상권으로 평가된다. 이번 이천 하이닉스점은 보증금 3000만원, 월 임대료 200만원, 20평 규모에 테이블 8개를 갖춘 매장으로 구성됐다. 인테리어 및 시설비는 약 5500만원, 점포 구입비를 포함한 총 창업비용은 약 8500만원 수준으로, 중형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