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KB국민카드가 설을 맞아 KB국민카드로 설 선물 세트 구매 시 상품권 증정과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서 2월6일부터 15일까지 설 선물세트 3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4만원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에서 2월6일부터 16일까지 설 선물세트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4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품권 또는 H.Point를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정관장 매장에서 20만·4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4만·6만·10만원 상품권 또는 H.Point를 증정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 및 온라인몰 포함, 일부점포 제외)에서 2월7일부터 17일까지 KB국민카드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는 2월12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 행사상품 네이버페이 간편결제시 최대 10% 할인을 제공한다. G마켓과 옥션에서 2월28일까지 설 빅세일 행사 상품 최대 10%(최대 15만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컬리에서 2월16일까지 설 선물대전 기획전 제품 구매 시 최대 15%(최대 1만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2월12일까지
[FETV=임종현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은 포용금융 확대를 가속화하고 실효성 높은 금융 지원을 위해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관련 금융 지원 기능을 통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용금융 실행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중금리신용대출, 햇살론, 사잇돌대출 등 포용금융 성격의 상품을 부서별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포용금융부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 운영 체계를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중저신용자와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해 보다 일관된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취약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금융상품 출시 ▲성실상환 고객 금리 우대 ▲연체이자 부담 완화 등 포용금융 정책을 전담 조직 중심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저축은행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3조원 규모의 상생금융
[FETV=임종현 기자] IBK저축은행이 지난 2일 고객 맞춤형 수시입출금 예금 상품인 ‘기업자유예금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자유예금플러스는 기존에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했던 ‘참~든든한 기업저축통장’ 상품을 판매 중단하고 고객의 금리 선택권을 확대해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예치금액 및 예치기간 제한 없이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며 고객의 예치 성향과 자금 운용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자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직접 금리적용방식을 예치기간 또는 예치금액 중 선택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예치기간별 또는 예치금액별 변동금리이며 예치기간 기준으로 하는 경우 7일 미만 1.50%, 7일 이상~30일 미만 2.00%, 30일 이상 2.50%가 적용된다. 예치금액 기준으로 하는 경우 10억원 이상 1.50%, 10억원 미만 2.50%가 적용된다. IBK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해 자금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예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자금을 관리 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
[FETV=임종현 기자] 우리카드는 트래블카드 대표기업 트래블월렛과 디지털 금융 및 결제 서비스 분야의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과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사 간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와 디지털 월렛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 플레이트 중심의 상품에서 벗어나 해외여행과 국내 생활 전반의 혜택을 담고 더 나아가 디지털자산과의 연계도 고려한 플랫폼 기반 상품서비스 제공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휴카드 독점권을 포함한 카드 상품 협업과 결제 서비스 연계, 디지털 월렛 기반 서비스 확장 등 디지털 금융 전반에서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중장기적으로 양사는 차세대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공동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이를 뒷받침할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및 플랫폼 연동 방안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카드 결제 편의성 강화와 플랫폼 연계를 넘어 디지털 월렛과 결제 인프라를 함께 고도화하는 전략적 협
[FETV=임종현 기자] 웰컴금융그룹 계열사인 웰컴페이먼츠가 지급결제 전문기업 스마트로와 손잡고 브랜드 맞춤형 선불결제 환경 구축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웰컴페이먼츠는 지난 4일 웰컴금융그룹 본사에서 스마트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로의 전국 가맹점 네트워크에 웰컴브랜드페이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서비스를 공동 추진한다. 웰컴브랜드페이는 가맹점이나 서비스 사업자가 복잡한 금융 인허가나 별도의 시스템 개발 없이도 자사 브랜드 맞춤형으로 ▲포인트 발행·충전 ▲ 결제·정산 ▲운영 관리 등이 한 번에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포인트 통합 관리 시스템이다. 가맹점은 기존 오프라인 VAN 결제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해당 가맹점 전용 선불결제 수단을 함께 도입할 수 있다. 고객은 모바일 앱을 통한 간편 충전은 물론 바코드 및 QR코드 스캔을 통한 간편 결제가 가능해진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결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웰컴페이먼츠는 정식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 기업으로 등록돼 있는 만큼 고객의 선불충전금은 외부 금융기관에 100% 예치·신탁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선불
[FETV=임종현 기자] 현대카드는 오직 카드 발급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카드 발급 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신용카드를 검색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디지털 플랫폼을 마련한 것이다. 카드 발급 웹은 카드 검색과 발급에 특화된 서비스다. 현대카드 1260만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주 이용 업종은 물론 선호하는 혜택과 연회비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카드를 추천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쇼핑, 마트, 백화점 등 총 15개 업종 가운데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선택하고 적립·할인·마일리지 중 원하는 혜택 유형과 연회비 구간을 고른 뒤 연령, 성별, 직업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음에 드는 카드는 장바구니에 담아 뒀다가 추후에 다시 확인해볼 수도 있다. 관심 있는 두 장의 카드를 선택해 주요 혜택과 연회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카드 비교하기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으로 나에게 더 잘 맞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프리미엄, 2030, 여행 등 유형별로 회원들이 가장 많이 발급한 카드 순위도 살펴볼 수 있다. 키워드
[FETV=임종현 기자] 카카오페이가 해외로의 송금이 필요한 국내외 사용자를 위해 해외송금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해외 본국으로 자금을 보내야 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부터 해외 송금이 필요한 내국인까지 누구나 복잡한 절차와 언어 장벽 없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카카오페이 해외송금의 강점은 압도적인 편의성과 속도다.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중국 알리페이 사용자 대상의 송금을 우선 지원한다. 송금 신청 후 5분 이내에 실시간 수준으로 수취인 월렛에 입금이 완료된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송금 프로세스도 대폭 단축했다. 송금 금액 입력 후 첫 이용 시에만 1회 본인인증을 거치면 이후에는 수취인의 이름과 월렛 ID(휴대폰번호 및 이메일주소) 입력만으로 송금 신청이 완료된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금융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외국인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는 외국인은 약 75만명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 3명 중 1명에 달한다. 카카오페이는 이처럼 압도적인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UX(사용자 경험)를 구현해 금융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FETV=임종현 기자] BC카드가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인 K-패스 모두의 카드 확대 시행에 맞춰 ‘BC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말까지 한 달간 BC 바로 K-패스 카드 신규 발급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초년도 연회비를 100% 환급해준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2024년 최초 발급 이후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기본 15% 할인 제공과 저렴한 연회비(국내외 겸용 6000원)로 일명 ‘대중교통계의 혜자카드’로 불린다. 이외에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서비스 15%, 편의점·통신비 5%, 해외 가맹점 3% 등 일상 소비 영역 전반에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최소 30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시행 중인 K-패스 모두의 카드는 월 대중교통 이용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주는 구조로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 발급이나 환급 방식 선택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해당 월 이용 금액 기준으로 기존 K-패스 환급 방식과 모두의 카드 환급 방식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이러한 K-패스
[FETV=임종현 기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기업(이하 온투업)으로 기업 공급망 금융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는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NICEabc, 이하 나이스abc)이 ‘2025 NICEabc Annual Report’를 5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한 해 동안 나이스abc를 통해 투자 및 대출이 이뤄진 상품과 고객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나이스abc는 2024년 대비 약 20.2% 성장하며 연간 4116억원의 취급액을 달성했다. 대출잔액은 2024년 대비 약 119.3% 성장하며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 총 누적 취급액은 1조7568억원을 돌파하며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도 중소·중견기업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현황부터 살펴보면 대출 기업들은 매출채권 유동화 상품을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259개 기업이 나이스abc를 통해 자금을 조달받았다. 평균 대출 기간은 69일로 기업들의 단기 유동성 확보에 나이스abc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음을 보여준다. 정부에서 생산적 금융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나이스abc는 본연의 사업인 중소·
[FETV=임종현 기자] 토스가 사용자의 신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자 인하 가능 시점에 자동으로 금리 인하를 신청해주는 ‘금리인하 자동 신청’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3일 정식 서비스 개시에 앞서, 현재 사전 예약 접수가 진행 중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말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소비자가 직접 본인의 신용 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금융사별로 일일이 신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덜고 생업 등으로 신청 시기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금리인하 자동 신청은 사용자가 한 번만 동의하면 토스가 마이데이터를 통해 수집된 사용자의 금융 자산, 소득 증가, 부채 감소, 신용점수 상향 등 신용 개선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이후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포착되면 사용자를 대신해 금융사에 자동으로 금리 인하를 요청한다. 대상에는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타 금융사 대출까지 포함된다. 이번 서비스는 금리 인하가 즉시 수용되지 않더라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에도 신용 상태 개선이 확인되면 자동으로 재청구해 고객이 인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토스 관계자